일요일 저녁,

과테말라 안띠구아 커피를 한잔 하고,
멕시코에서 매일 먹던 Beer SOL을 사서 레몬즙을 짜 넣어서 마시고,
쿠바에서 사 온 쿠반 시가를 한 대 피우니...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남미...

딱 30분간이었지만.
다시 그곳에 있는 느낌.
아...즐거운 30분!!

뭐, 이래서 사람들이 마약을 하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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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2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구아 좋아하나봐? ㅎㅎ 난 약간 곰팡이 맛이 나서링.. 갠적 생각~ ^^

  2. 2010.08.0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몬순을 제대로 함두 못 마셔봐서링... ㅠ 오빠 콤콤한거 좋아하는구나~ 스페인 와인 적극 추천.. ^^

    • BlogIcon 동완짱 2010.08.03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몬순커피는 아마 구하기 어려울거야.
      콤콤한거 좋아한다기보다는...이런거 저런거 다 먹는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