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완짱님의 온화하신 미소! ㅋㅋㅋ


벤치샷은 빼놓을 수 없죠? ㅎ


70년대 유행하던 벽 짚고 찍기 포즈 ㅋ


스탠딩으로도 한 컷!


# 필름도 소비해야 하고, 간만에 내 사진도 남겨볼 까 해서 모 누님과 찾아간 덕수궁 돌담길!

아...근데 좌절이다.
카메라가 약간 고장나서 노출 조정도 실패했고, 모 누님의 손떨림까지 합쳐지면서 ㅎㅎ
이거 건질것이 거의 없는 상황으로 급변!!

누나...다시 갑시다.
그땐 다른 카메라 가져갈테니, 확실하게 찍어보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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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 누님 2010.09.2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제발 나좀 놔줘~~ ㅎ

  2. 동그라미 2010.09.25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의 썩소에 놀라셔서 흔들리신건 아닐까??

  3. 2010.09.2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예전에 소금이랑 햄톨이랑 갔던곳이 덕수궁이야? 경북궁이야? 궁이긴 궁인데 어디갔다 온줄 모르겠다 -_-;

  4. 말괄량이 2010.09.2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온화한 미소가 봐줄만 하군요..
    덕수궁 돌담길은 연인끼리 가는곳 아닌가요?
    그럼 모 누님과 데이트 하셨군요 ㅎㅎ

  5. 정민군 2010.09.27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수궁 돌담길 사진은 하나도 없고 왠 인물사진만 ..;;
    매년 가을이 되면 고궁 한번 가줘야 할것 같고..대학로 한번 가줘야할것 같은데..
    제목보고 기대했다가 낭패보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