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늦가을,
태원이 결혼식을 위해 파주까지 버스로 달려갔어요.
결혼식 덕분에 몇 안되는 정장 샷이 찍혔네요.


세 남자의 가을,
그리고 세 남자의 각기 다른 시선,
분위기 좋은데? ㅋㅋ


1년에 몇번 못 보는 그 들,
그래도 항상 만나면 즐겁답니다.
이 사진 역시 분위기는 좋네요. 인물들은 구려도 ㅋㅋ
 

연인끼리가 아니라도 좋아요.
갈대밭에서는 우리는 모두 연인 -_-


뭐가 그렇게 할 이야기가 많은지...
네버엔딩 스토리...
어서 집에 가자고!


노홍철이 정장 CF찍는는 컨셉도 아니고;;
무슨 노랑머리로 사진을 찍겠다고 ㅋ


# 2003년 가을을 기억해봐요.
남미에서 만나고 남미에서 친해졌지만 정작 남미는 꿈에서도 꿈꾸지 못하는 그 들^^
첫 만남때의 풋풋함은 온데간데 없이 훌쩍 늙어버린 그 들 ㅠㅠ

이제 2008년 가을이네요.
어쨌거나 가장 '문제아' 한 녀석은 이렇게 해 치웠으니,
얘들아! 다음엔 너희 차례다.
근데 당시엔, 신혼여행은 무조건 남미로 간다더니 어찌된거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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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눈의아이 2008.12.30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머리에 정장.. 나름 어울리시는데요~ ^.^

  2. 눈의아이 2009.01.06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늦게 새해 인사 드리는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완짱!! 님~ ^.^
    참고로 저는 정장, 케쥬얼 다 잘 어울린답니다 ^^*

    • BlogIcon 동완짱 2009.01.0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린 음력으로 하니까 아직 새해가 ㅎㅎㅎ
      여튼 올 한해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라고요.
      정장및 캐주얼 입은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