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2번출구로 직진하면 지하에 있습니다.


블랙 앵거스  (미국 소고기 품종) 라는 이름과 달리 호주 청정우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런치메뉴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일반 런치와 비즈니스 런치.
비즈니스 런치가 더 저렴한데, 파스타 정도밖에 없답니다.


다른 패밀리레스토랑마냥 여기도 빵을 가져다 주지요^^
아웃백 빵 보다는 구려도 그럭저럭 먹어줄만 하고요.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1만원중후반!


치킨 파스타!
닭은 별로인데, 크림이 진해서 좋았고요. 1만원대 중반.


스파이시 필라프!
매운 볶음밥이라고 상상하시면 되는데, 스테이크 주문하면 사이드 메뉴로도 나오니까
굳이 시킬필요 없을듯, 1만원대 초중반


이곳의 하이라이트, 스테이크!
스테이크 전문점 답게 스테이크는 꽤 먹어줄만 합니다.
가격은 런치에 2만원대 중후반입니다만 굽기도 정확히 준수하고 고기 질도 괜찮네요.


# 낮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군요.
아무래도 지명도 낮은 패밀리레스토랑임에도 좀 비싼 편이라
전반적으로 인기는 없습니다만 타 팸레에 비해 스테이크는 꽤 추천할만합니다.
그밖에 요리들은 그닥 특색없는 천편일률적인 스타일이고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지만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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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려 2008.12.12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전 아웃백보다는 이쪽이 더 낫다는 느낌이었어요. 그럭저럭 좋아하는 가게인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어서 걱정되더라니까요;ㅅ;! 그런데도 안망하고 계속 있는거보면 건물주인이 심심해서 하는 식당인가 싶기도 하고.. 흐흐;

    • BlogIcon (Jeff Kim) 2008.12.12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저랑 똑같은 생각을...

      정말 사람이 없어서...취미로 하시는게 아닐까..도 했는데;;
      스테이크 맛은 앗백보다 확실히 우위에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