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던킨도너츠 골목에 위치한 맘마키키 (Mamma kiki) 입니다.


내부에는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하고요.


테이블에는 기본적으로 계란이 있어요.
배고프실때 바로 까서 드시면 되지요. ㅋ


배가 고파보이면 주인 아주머니께서 께사디야를 무료로 구워주시는데,
메뉴에는 없는데 상당히 맛있네요. 별도로 파셔도 좋을듯!


와인바에서 가볍게 요리들도 파는거라 메뉴가 다양하지는 않습니다만
이런 연어 요리도 있고요.


대표적인 메뉴인 와인 삼겹살이 인기입니다!


배고플때는 최고죠. 소세지 요리^^


깜빡 졸고 있을 때 누군가 저를 찍었더군요 -_-


이 집은 정말 소품이 아기자기 하답니다.


본부장님 생일이라 간단한 파티도 했는데,
노래도 틀어주고 장미 꽃도 주시더군요. ㅋㅋ


다들 밥도 안먹고 온 회식이라 마구마구 드셨더랬죠.
와인은 달랑 두병으로 ㅋㅋ


너무 배가 고파보였는지,
이번에는 사장님이 바게뜨 신공으로 배를 채워주시더군요;;


맘마키키라는 이름에 딱 어울리는 인테리어들인데,
맘마키키는 '엄마가 주는 밥'의 맘마와 '키키 마녀'의 키키래요.
연극을 하시던 연극배우분이 사장님이신데, 정말 키키를 닮으셨답니다.


와인바에서 1시간도 안되서 전 메뉴를 후다닥 시켜먹고
도망치듯 나온 우리들;;


여전히 2차에서도 사케 한병에 음식만 잔뜩~ㅎ
좋은 회식 문화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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