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12월31일 밤이면 이곳에 와서 커피한 잔을 한ㄷ.
마포 공덕역 근처에 있는 커피프릳츠.

집이 바로앞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올 한해를 커피와 함께 마무리하면서 내년을 설계하는 그런 마음이랄까?

내년에는 이런 멋진 카페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이 있기때문이기도 한다는 사실은 비밀!

그래도 매년 조금씩은 성장하고 있다는것에 실망치 않고 내년에도 묵묵히 커피인의 길을 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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