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를 거닐다가 발견한 곳.
여행자의 쉼터 라는 벽에 붙은 카피가 인상적이어서 덥썩 들어갔지.
뭐 특별히 여행자를 위한 공간은 없는것 같고,
론리와 각종 여행책자, 그리고 주인장이 여행 다니면서 모은 기념품들이 보이더라.
그런데 물잔부터 심상치 않더니...
찻잔이 너무 귀엽더라고 ㅋㅋ
겉보기엔 잔과 포트가 나뉜것 같지만...
요렇게 올라타면 하나가 된다는 사실!
내부는 안락하고...
이 가게 특유의 플라워 티가 맛있더라.
# 식사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씩 들를만한 곳.
홍대 감싸롱 버거집 주변이다. 골목이라 설명하기가 어려운데...
비행기 창가를 떠올리며 찾아갈 수 있는 커피숍, 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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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를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안갈 생각입니다. (응? 퍽@@!!!@!@!@)
헐...진짜요? ㅎ
홍대쪽이 얼마나 놀기 좋은데^^
회사도 홍대로 이전한다고 하더군요. 200명만^^
동완짱님 저예요~
잘 지내셧죠?^^ 동완님은 여전히 잘 지내시는 듯 ㅎㅎㅎ
찐님~방가방가~ㅎ
요새 바빠서 블로그 구경도 못했네요.
이 짱컴도 스킨좀 바꿀까 하는데 시간이 ㅡㅜ
춤은 잘 추시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