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분위기를 재현한 오아이 (OI)
처음 가본 사람은 누구나 이 분위기에 놀라더라.


몽환적인 분위기.
주말에는 특이한 공연도 하고, 음악선곡도 특이한 곳.
여름에는 바닥의 작은 수로를 따라 물이 흐르기도 하는데...
터키를 여행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오아이에서 파묵칼레를 떠올릴거야. 그치?
색깔이나 디자인도 그렇지만 그 바닥의 질감은 정말 파묵칼레랑 똑같은것 같아.

우주를 테마로 만든곳이라기보다는 파묵칼레가 딱일듯.
요즘 유행하는 홍대의 좌식카페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보면 나비...카페나 아타이, D카페 등에 비해
확실히 차별화된 이미지이긴한데 아쉽게도 음료수가 맛이없다는 단점이 있네.

가격대는 5천원부터,
위치는 홍대 놀이터에서 수노래방쪽으로 내려오면 우측건물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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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月下 2008.06.05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독특한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