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친구인 미요시 에리상이 선물해준 라멘, 잇푸도 입니다!


박스를 열자, 정말 난생처음보는 라면 세트가 자리잡고 있더군요;;


생면은 물론이고, 각종 소스와 깨에, 잇푸도가 자랑하는 특제 핫 소스까지...
와...정말 일본사람들 대단합니다.
라면을 저렇게 만들어서 팔기도 하는군요.

근데, 미요시는 내가 잇푸도 라멘을 이 세상에서 두번째로 좋아하는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 친구는 오사카에 살아서, 제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라멘집은 없습니다)
넘넘 고마웠고, 이거 빨리 먹어봐야겠네요.
그 맛이 나올지 너무나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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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르님 2010.08.18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펜팔?

  2. 하나 2010.10.15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 별로였죠? ㅋ



끝내 우리 스쳐가나요. 기억너머 서로를 지워야 하나요.
내게 사랑을 준 깊은 상처는 어떻게 견디며 살아야 하는지...
매일 아픈 그리움속에 가슴 텅빈채 살아도...
그대를 사랑했던 일, 그것만은 죽어도 나 후회하지 않아요.
그대가 보고싶을 땐, 미칠듯 보고싶을 땐, 그저 한번씩 나 이렇게 남 모르게 울면돼요.
잊지말아요. 그대여 잊지말아요.
내가 늘 그대의 곁에 있음을...
사랑해요. 그댄 지금 듣고 있나요?


마지막,  나에게 하나 남은 cigar가 사라져 가고 있어.
이 cigar의 연기처럼 너도 내 가슴속에서 사라지는거야.
안녕.

행복하길,
그리고 다음세상에서는 꼭 좋은 인연으로 만날 수 있기를...

you were my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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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무중인 회사에서 요즘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저희팀에도 세명이나 뽑고 있고요 ㅎ
여러 팀에서 이래저래 구인이 많아서 공채급으로 수시채용을 시작했네요.
경력/신입 가리지 말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채용은 이 곳 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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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er-up 2010.08.0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제한은 없는거임??? ㅎ

  2. BlogIcon 여노 2010.08.0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학점도 개판에.. 아는것도 없으니 ㅠㅠ 도전할 엄두가... ㅜㅜ



일요일 저녁,

과테말라 안띠구아 커피를 한잔 하고,
멕시코에서 매일 먹던 Beer SOL을 사서 레몬즙을 짜 넣어서 마시고,
쿠바에서 사 온 쿠반 시가를 한 대 피우니...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남미...

딱 30분간이었지만.
다시 그곳에 있는 느낌.
아...즐거운 30분!!

뭐, 이래서 사람들이 마약을 하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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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2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구아 좋아하나봐? ㅎㅎ 난 약간 곰팡이 맛이 나서링.. 갠적 생각~ ^^

  2. 2010.08.02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몬순을 제대로 함두 못 마셔봐서링... ㅠ 오빠 콤콤한거 좋아하는구나~ 스페인 와인 적극 추천.. ^^



지난해 빌보드차트에서 날리던 노래죠. 아마 1위도 했던것 같습니다만...
어쨌거나 오랜기간동안 미국과 캐나다에서 사랑받던 곡입니다.

한 남자를 좋아하는 한 여자의 스토리를 표현한 곡이죠.
이걸 듣고있으면...
아...여자 뿐 아니라 남자도 저렇게 자기를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죠.
외모보다는 저런 마음을 가진 여자를 말이죠.

뭐 여자분들이라면 이런 경험 한번쯤은 있지 않을까 싶간 합니다만...
사실 저도 그래요 ㅋㅋ
저런 여자 마음은 몰라주고 다른 사람만 쳐다보던 기억이 스쳐갑니다 ㅎㅎㅎ
.
.
가사도 단순하고 노래도 경쾌한데요.
보너스로, 영어공부도 할 겸 직접 해석까지 해서 가사를 올려보겠습니다. ㅎ


# You Belong With Me - Taylor Swift

You're on the phone with your girlfriend,
넌 너의 여자친구랑 통화하고 있어.
she's upset
근데 그녀가 엄청 화났어.
She's going off about something that you said
너가 농담한것 가지고 화내고 있지.
she doesn't get your humor like I do
왜냐하면 그녀는 나처럼 너가 하는 농담을 이해못거든!

I'm in my room,
나 지금 내 방에 있어
it's a typical Tuesday night
그저 따분한 화요일 밤이야
I'm listening to the kind of music she doesn't like
난 그녀와는 다른 노래를 들어
And she'll never know your story like I do
그리고, 그녀는 나처럼 너 이야기를 알지 못하지!

But she wears short skirts, I wear T-shirts
하지만 그녀는 짧은 치마를 입지만 난 티셔츠만 입어.
She's cheer captain and I'm on the bleachers
또 그녀는 치어리더 단장이지만 난 그저 관객석에 앉아있잖아.
Dreaming about the day when you wake up
그래도 난 너가 날 알아줄 날을 꿈꾸고 있어
And find what you're looking for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그리고 내가 보낸 이 시간들을 찾아내기를 기대하고 있어.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만약 너가 너 자신을 이해해 줄 수 있는 단 한사람이 나라는 것을 깨달을수 있으면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계속 널 지켜보고 있었단걸 깨달을수 있다면... 그런데 왜 넌 그걸 모르니...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넌 내꺼라는 걸, 넌 내꺼라는 걸!!

Walkin' the streets with you and your worn-out jeans
낡은 청바지를 입은 너랑 이 거리를 걸으면서
I can't help thinking this is how it ought to be
이게 진짜인지, 생각할 수 조차 없어!
Laughing on a park bench, thinking to myself
공원벤치에서 웃으면서, 혼자 생각해
Hey isn't this easy
헤이!! 이게 훨씬 쉽지 않아?
And you've got a smile that could light up this whole town
그리고 넌 이 동네 전체를 비출수 있는 미소를 가졌어
I haven't seen it in a while since she brought you down
난 그녀가 널 실망시킨 이후부터는 한번도 볼 수 없었는데
You say you're fine, I know you better then that
넌 괜찮다고 말하지만, 난 그전보다 훨씬 네가 나아졌다는걸 알아
Hey whatcha doing with a girl like that
야, 너 그런 여자랑 뭐한거야?

She wears high heels, I wear sneakers
그녀는 하이힐을 신지만, 난 그저 스니커즈를 신어
Shes cheer captain and I'm on the bleachers
그녀는 치어리더 단장이지만, 난 그저 관객석에 앉아있지.
Dreaming about the day when you wake up and find
네가 깨닫고 알아낼 날을 꿈꿔!
That what you're looking for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내가 기다린 이 시간들을 네가 알아주기를!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만약 너가 널 이해할수 있는 단 한사람이 나라는 것을 깨달을수 있다면...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계속 널 지켜보고 있었단걸 깨달아 줄 수만 있다면, 그런데 왜 넌 알지못하니?
You belong with me
넌 내꺼야!

Standing by and waiting at your back door
너가 나갔던 뒷문에 서서 기다리고 있어.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baby
이 모든 것을 넌 왜 모르니?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넌 내꺼야, 넌 내꺼야!!

Oh, I remember you drivin' to my house in the middle of the night
난 기억해, 지난 저녁 너가 우리집으로 드라이브 했었던 거 말야.
I'm the one who makes you laugh, when you know you're 'bout to cry
난 너가 울 것 같을 때 널 웃게 만드는 단 한사람이고
And I know your favorite songs and you tell me 'bout your dreams
너가 좋아하는 노래도 알고, 너 꿈도 말해주고
Think I know where you belong, think I know it's with me
네가 있어야 할 곳은 나잖아, 정말 그건 나라고 생각해
 
Can't you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널 이해할 수 있는 단 한사람이란걸 넌 모르지?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계속 널 지켜보고 있었단걸 깨달을수 있다면, 그런데 왜 넌 알지못하니!
You belong with me
넌 내꺼야!

Standing by and waiting at your back door
너가 나갔던 뒷문에 서서 기다리고 있어!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이 모든 걸 왜 모르니!
Baby you belong with me, you belong with me
헤이~ 넌 내꺼야, 넌 내꺼야!!
You belong with me
넌 내꺼야!!

Have you ever thought just maybe you belong with me
넌 내가 너꺼라고 생각해본적 있어?
You belong with me
넌 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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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에서 진행한 가면무도회 ㅋ
나름 신선했던 파티예요 ㅎㅎ

저는 그날 운좋게 브래드피트 이름표를 받게 되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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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부블레의 노래입니다.
캐나다 여행 당시 라디오에서 끊임없이 흘러나오던 노래인데,
아직도 빌보드차트에서 빠지지 않고 있군요. 방송에서 역시 계속 나오고 있고요.

따라부르기 쉽고, 가사가 딱 와닿는(?)곡이라 그런지 인기가 좋은가 봅니다.
아마 저 같은 솔로들에겐 ㅋ 더욱 다가오는 노래가 아닌가 싶은데요.
저 뮤직비디오 보고나서는 저도 이마트 갈때마다 저런 상상을 해본다는 ㅎㅎ
(뮤직비디오도 상당히 유치한데...은근 중독성이 있죠;;)

어쨌거나 아마 저도... I just haven't met you yet!!
but I'll Promise you I'll get so much more than I get
그렇게 믿어보죠 ㅋ

#가사

Haven't Met You Yet

I'm Not Surprised. Not Everything Lasts
I've Broken My Heart So Many Times, I Stop Keeping Track.
Talk Myself In. I Talk Myself Out. I Get All Worked Up
And Then I Let Myself Down.

I Tried So Very Hard Not To Loose It. I Came Up With A Million Excuses
I Thought I Thought Of Every Possibility. And I Know Someday That It'll All Turn Out
You'll Make Me Work So We Can Work To Work It Out
And I Promise You Kid That I'll Get So Much More Than I Get
I Just Haven't Met You Yet

I Might Have To Wait. I'll Never Give Up
I Guess It's Half Timing And The Other Half's Luck
Wherever You Are, Whenever It's Right
You Come Out Of Nowhere And Into My Life

And I Know That We Can Be So Amazing. And Baby Your Love Is Gonna Change Me
And Now I Can See Every Possibility. And Somehow I Know That It Will All Turn Out
And You'll Make Me Work So We Can Work To Work It Out
And I Promise You Kid I'll Get So Much More Than I Get. I Just Haven't Met You Yet

They Say All's Fair. And In Love And War
But I Won't Need To Fight It. We'll Get It Right. And We'll Be United

And I Know That We Can Be So Amazing
And Being In Your Life Is Gonna Change Me
And Now I Can See Every Single Possibility

And Someday I Know It'll All Turn Out. And I'll Work To Work It Out
Promise You Kid I'll Give More Than I Get. Than I Get Than I Get Than I Get

Oh You Know It'll All Turn Out
And You'll Make Me Work So We Can Work To Work It Out
And I Promise You Kid To Give So Much More Than I Get
Yeah I Just Haven't Met You Yet. I Just Haven't Met You Yet
Oh Promise You Kid To Give So Much More Than I Get

I Said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Love .....
I Just Haven't Met You Yet. Love Love Love .....
I Just Haven't Met You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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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야구관람.


그렇지만 진짜 뺄 수 없는 즐거움,
바로 맥주와 함께 야구관람!

엘지도 두산한테 이기고 맥주맛도 좋고...
이 맛에 혼자라도 늘 야구장에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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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첫 화면에 오픈캐스트 라는 영역이 있는데요,
그 부분에 동완짱닷컴이 추천 블로그로 올라가서...
어제 하루 트래픽이 엄청 늘었었네요;;
거의 1만명 가량 들어왔었다는...

다음 첫 화면에는 안 올려주려나? ;;

그냥 그렇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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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먹으러 나갔다가 발견한 꼬깔(?)
인터넷에서 한국형 부부젤라라고 돌아다니는것을 나도 패러디 해봤음;;


뭐 대략 이렇게 부는건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막 웃었음 -_-;;

어쨌든 한국형 부부젤라 패러디 완성!
내일도 부디 이겨서 8강으로 나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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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_-;; 아직 이런단 말야?? 흠.. 근데 이건 누가 찍어줘?? 찍어주는사람..대략 난감..-_-

  2. 방글짱 2010.06.3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6월의 서울광장,
그들과 나는 붉은악마가 되어 그리스를 무찔렀다!
만세!! ㅎㅎ

P.S 무슨일이 있어도 2014년에는 정말 브라질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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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Jeff Kim) 2010.06.15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ㅎㅎ 저런...
      너가 아직 우리와 함께했다면...내가 데리고 나갔을텐데..
      세월이 흘러서 이제 참 다들 각자의 길을 걷는것 같아.
      난 아직 젊음이 있어서 이런게 좋네...
      아마 장가가도 당분간은 그럴것 같기도 하고 ㅎㅎ




1년만에 찾은 잠실야구장.
아...감회가 새롭네.

근데, 여전히 엘지는 sucks.
다시 가고싶지 않아.
해도 너무한다.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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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베로니카의 생일입니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서 초대를 했답니다.


먹기전에 한 컷!


점점 사람이 많아지더니...
아파트가 사람들로 가득차더군요.


페루에서 캐나다로 넘어온 베로니카의 25번째 생일!


요긴 모르는 사람들인데, 이날 알게 되었죠.
도미니카 공화국부터 중국인까지 가지각색!


플레이스테이션3용 게임인 기타/드럼 게임이 있어서
기타 두개와 마이크 한개, 드럼 한개로 5명이 밴드놀이를 할 수가 있더군요.
정말 재밌는 자리였어요.

베로니카, 생일 축하해.
언젠가 페루에서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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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사진은 프린트된 사진입니다.
근데 그걸 제가 다시 디카로 그냥 찍어버린거죠.

맨 왼쪽에 서 있는 에스더 라는 멕시코 친구가 준 사진인데요.
찍은것은 캐나다지만, 실제로는 멕시코에 여행가서 받았습니다.
단순히 사진만 준것은 아니고, 멕시코 접시 기념품과 함께 줬는데요.
사진 뒤에는 편지도 쓰여있습니다.



맨 밑에만 영어로...
'너에게 행운을 빌며, 키스 및 굿바이!' 라고 적어줬을 뿐... 위에는 모두 스페인어인데요.
뭐 별 내용은 아니겠지만 정말 다음에는 스페인어를 공부해서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이거 스페인어를 모르니 중남미 여행중 정말 벙어리 삼룡이가 따로 없더군요.
어서 하루속히 공부를 해서 저 편지도 여유있게 읽을 수 있고,
저도 스페인어로 멋지게 답장을 써 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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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낭만인생 2010.01.15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멕시코..
    요즘은 조용한가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BlogIcon 동완짱 2010.01.16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음;; 아쉽게도 조용한것 같지는 않아요.
      엊그제인가? 뉴스보니까 멕시코가 기록을 세웠더군요.
      하루에 최다 살인기록 경신으로;;;

  2. 정민군 2010.06.1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가 스페인어였는데.
    기억나는 말은 몇개없어.. 께딸? 부에노스 디아스~부에나스 따르데스~그라시아스~꼬모에스따 우스떼드? 이게다인듯 ㅋ 정말 공부는 열심히했는데 말야..시험본다고..넌 일어에..영어에..이젠 스페인어까지 공부하는거야?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지하철) 표 사는 기계의 모습입니다.
해피뉴이어 이브라서, 오늘 오후부터 지하철 및 버스가 무료랍니다.
뭐 근데 이 동네는 지하철 표를 안사도 대체로 들어갈 수 있긴합니다.
토론토 등, 타 도시와는 달리 검사하는 아저씨 없으면 그냥 들어가도 됨;;
뭐 저야 먼쓸리 패스가 있지만요.
여튼 무료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잘 사는 도시들은 이런 행사가 많죠.
시애틀이나 캘거리는 아예 다운타운 구간이 무료이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이제 40분 지나면 새해입니다.
CNN에서는 이미 새해를 알리고 있는데요. 뉴욕은 이미 몇시간전에 새해였거든요 ㅎ
(한국은 이미 어제 지났죠? ;;)
밴쿠버도 조금 있으면 2010이 밝겠군요.

내년엔 저와 가족에게도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글을 보고 계신 모든 분들도요!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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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글짱 2010.01.06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늦게라도.
    동완짱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