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하반기부터 근무중인 내 자리입니다.

어쩌다보니 맥북 에어까지 접수해서, 데스크탑 1개에 노트북은 두개, 마우스는 세 개나 있네요 -_-

사실 큰 모니터는 아는 개발자 분꺼 빌려서 하나 더 설치한건데 쾌적하지만 너무 커서 정신이 없습니다^^ (30인치+22인치 듀얼)

처음 입사했을 때는 달랑 모니터 하나에 컴퓨터 하나 였는데, 연차가 쌓이면서 이런저런 이유로 장비도 늘어났네요.
그래서 그 땐 책상도 상당히 넓게 썼는데, 이젠 물컵 올려둘 공간조차 잘 없으니...;;

사실 그렇다고 뭐 쉴새 없이 눈 돌려 가면서 모니터 네개를 다 쓰기도 힘든데, 뭐하자고 저렇게 갖다놨나 싶기도 하고...
뭐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_-
(양 손을 구사하는 저로서는 마우스도 왼손과 오른손으로 동시에 작업을 합니다;;)

언제까지 회사에서 저를 필요로 할런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 날 까지 항상 최선을 다 해야겠습니다.
모니터가 네 개라고 프로가 아니겠죠.

맡고 있는 서비스를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마음.
딱 그 것이 진짜 프로페셔널!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슈퍼리그 '91  (2) 2012.03.27
다음스페이스를 위한 티켓!  (0) 2012.03.26
모니터 네 개.  (0) 2012.02.23
늦은 생일 선물!  (0) 2011.11.18
청계천, 서울 등 축제 2011/11/15  (2) 2011.11.15
Daydream believer  (6) 2011.03.20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일본에 있는 친구로부터 선물이 왔다.
발리 출장에서 샀다는 코피 루왁과 함께 일본어 교재 그리고 생일카드!
한참 지난 생일이지만 마치 오늘이 생일인것 처럼 신난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커피 잘 마시고 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음스페이스를 위한 티켓!  (0) 2012.03.26
모니터 네 개.  (0) 2012.02.23
늦은 생일 선물!  (0) 2011.11.18
청계천, 서울 등 축제 2011/11/15  (2) 2011.11.15
Daydream believer  (6) 2011.03.20
2011 발렌타인데이, Pierre ledent 초콜렛  (2) 2011.02.20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청계천에서 11월초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Seoul lantern festival 입니다.

한국 고유의 모습을 등으로 만들어서 청계천에 전시하고 있는데요.

사람도 많고 분위기도 괜찮네요.

일방통행이니까 사람들 들어가는 입구쪽으로 가서 한바퀴 돌아서 나오시면 됩니다.

사진도 찍고 여러가지 등도 구경하고 날씨 좋을 때 한번 다녀오세요^^


트랙백 0,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좀좀이 2011.11.15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낮에 그냥 전시해 놓은 모습도 꽤 보기 좋던데요 ㅎㅎ

Daydream : 몽상, 백일몽...

꿈과 현실의 경계를 오고 가는 하루가 조금씩 지나고 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에서 믿고 싶지 않은 현실까지...
그것이 잠깐의 몽상이기를 바라지만 지금 내 눈은 현실을 보고 있고, 믿기 싫지만 실제로 자판을 두드리고 있는 중.

daydream에서 깨어나고자 쓴 에스프레소 더블샷을 들이켜보지만
그 안에는 설탕 대신 내 눈물 두 방울이 쓴 맛을 없애주고...

daydream believer가 될 것인지, typical realist 가 될 것인지, 이제는 결정해야 할 시간.
시계침은 자꾸 똑딱 거리고 있고,
운명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고,

아니,
It is meant to be.
그 운명은 이미 결정되어 있을 터.
그냥 그 운명을 향해 조금씩 다가가고 있을 뿐.
내가 아무리 돌아가려해도 나도 모르게 그 길을 향해 가고 있을 뿐.

can't show my feeling. It's not time to express.
hopefully time is enogh.

트래비 분수에서 던진 두번째 동전의 wish와 바꾸는 순간.
난 믿고있어.

신은 죽지 않았다고...
트랙백 0,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3.21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알아들을수 있게 뭘 쓰삼~ 혹시 신내렸나?? ㅡㅡ;;

  2. 2011.03.21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언제 오는거삼?? 안오삼?? 이태리에서 눌러 앉는거삼?? ㅡㅡ;;

  3. 힘내라 2011.03.2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완어린이...어른으로 돌아온거임?? ㅎ



발렌타인데이 기념으로 일본 친구에게 받은 pierreledent 입니다.
벨기에 초콜렛인데 일본에서 아주 유명하죠.

장인정신으로 초콜렛을 만든다는 곳인데요.
발렌타인데이때 변변한 초콜렛을 받지 못한 저에게는 (팀원 몇명이 공동 초콜렛을 주긴했습니다만^^;)
아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일본 홈페이지를 구경해보니...

이런 멋진 초콜렛도 있더군요.
제가 받은 녀석은 달랑 6개가 들어있어서 저렴해보이지만, 무려 2만원이 훌쩍넘는다는;;

작은 초콜렛 하나에 4천원 가까이한다는게 참 어이없기도 하지만...
맛은 정말 달달하니 좋더군요.
그래도 1년에 한번이지...초콜렛 매니아 분들도 자주 먹기에는 너무 부담스럽겠네요.
트랙백 0,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Colombo 2014.08.16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아주 유명한 벨기에 초콜릿 명장이세요

아이패드나 아이팟, 그리고 아이폰 등 애플 제품을 외국에서 사 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판매 이후에는 이런 비율이 훨씬 늘어났는데요.
아무래도 한국 출시가 너무 늦기도 하고 가격도 세금을 포함해도 외국이 싸기 때문이죠.

그런데 외국 매장에서 애플기기를 사다보면 보험가입을 권유받게 됩니다.
애플은 자체적으로 애플케어라는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고, 이를 가입하면 공식 워런티 기간이 지난 이후에
보험 가입기간동안 워런티를 연장해주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애플케어가 다소 비싼 편이고,
국내에서 애플케어를 가입할 때는 외국보다 더 비싸다는 점 때문에 머뭇거리는 분이 많죠.
그래서 아예 외국 매장에서 구입할 때, 매장 자체 보험을 가입하는 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아는 누님분이 이렇게 구입했었고,
또 몇몇 주변분들이 이 보험에 대해 문의를 주시길래 아예 포스팅을 해 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베스트바이 혹은 퓨쳐샵과 같은 전자제품 전문 매장에서는
애플케어가 아닌 Product Service Plan (이하 PSP)과 같은 자체 보험상품을 권하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애플케어와 동일하지만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죠.
다만 문제는 애플 공식 A/S센터와는 관련이 없기 때문에 자체 매장에서 교환을 하거나
애플 A/S센터에서 수리 후 비용을 청구하는 형태가 됩니다.

특히 우리처럼 한국에 사는 사람은 Global Coverage 가 적용되기 때문에 문제는 없지만
매장에 가서 1:1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점이 있죠. (다시 미국 매장에 가야할테니;;;)
하지만 전술한 바와 같이 글로벌 커버리지 서비스이기 때문에 수리 후 비용을 청구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보험금을 받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매장에서 살 때 보험에 가입한다.
2.영수증과 보험 시리얼 넘버를 기억한다. (시리얼 넘버가 없으면 샀던 날짜와 가입시 기입한 이름, 전화번호를 기억!)
3.고장이 나면 +1-613-634-4643 (미국)으로 전화해서 보험 신청을 접수한다.
4.메일로 보험금 청구 신청 안내메일이 오면 안내에 따라 접수한다.
5.기기를 수리하고 견적서와 영수증을 메일로 보낸다.
6.한달후에 수표로 수리비를 받을 수 있다.

자, 보시면 아시다시피 어찌보면 간단한 일이긴 하지만, 저기에 한가지 문제가 있죠.
미국으로 전화를 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저도 통화료도 아깝고 해서 이메일로 처리를 하려고 했으나 반드시 1회의 통화는 필요하더군요.
전화해서 시리얼 번호를 불러주고, 보험접수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후에는 이메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Customers who are located outside of Canada, or further than 60-km from a repair centre/store, are covered by the Global Coverage clause in the Product Service Plan. In order to make a claim under this clause  please locate a manufacturer authorized repair centre who can complete a diagnostic and provide an estimate.  If for any reason you are unable to locate a manufacture authorized repair centre, then please proceed in locating a repair shop that is capable of working on your product and has the access  to replacements parts.


The repair centre will need to provide you with a diagnostic and estimate  indicating what it will cost to repair your unit, and the reason for the defect. This information needs to be submitted on an official work order and include the company logo, address, and phone number -  along with an e-mail address if possible. The information we require in order to assess your claim for reimbursement is  

1) Fault

2) Repair Details

3) Part(s) with part(s) number required for repair, and price. (If part(s) are not available, this needs to be indicated)

4) Labour

5) Taxes

6) The condition of the unit - statement indicating Physical/Water Damage Yes/No

7) Serial & Model Numbers

When the repair centre has provided you with the estimate, please either fax or e-mail an attachment to us for review. In order to provide prompt service please do not type the estimate into an e-mail and please ensure the attachments provide all of the information stated above.

If the estimate is in a language other then, English or French, we kindly ask that you have the repair centre translate it for you. However, please be aware that if there are any charges for the translation, you will not be reimbursed for this expense. If you are able to translate the document yourself, this is acceptable.

If the repair centre offer's a flat rate repair, we still require the information listed above to process your claim.





통화 이후 위와 같은 메일을 받으면 보험접수가 끝난건데요.
결론적으로 견적 받아서 견적서랑 영수증을 보내면 된다는 겁니다.



이러한 형태로 견적서를 보내면 됩니다.
역시 여기에는 문제가 있는데, 국내 센터에서 수리 혹은 리퍼를 받으면 견적서는 한글로 된 것 밖에 없다는거죠.
메일 내용에서 볼 수 있듯, 한글로 된 것을 보내도 되지만 이에 대한 번역비는 본인 부담이라는겁니다;;

하지만 써 있듯이 직접 번역을 해서 보내면 되므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한글 견적서를 받으시고, 간단하게 영어로 번역해서 직접 보내면 됩니다.
미국/캐나다 같이 외국은 도장 문화가 아니라서 센터의 공식 도장이 전혀 필요하지 않습니다^^

간단히 정리해보면,
애플제품을 외국에서 사 올 때, 해당 매장에서 파는 보험을 구입하고
혹시 워런티 기간이 지난 후 수리나 리퍼를 받게 되면, 보험사로 전화 후에 견적서/영수증만 보내면
4-6주 이내에 수표로 돈을 받게 된다는 겁니다.

어려워 보이지만 1회의 통화를 제외하고는 간단하고요.
영어로 통화가 가능한 분이라면 애플케어보다 훨씬 좋은 조건에 보험가입이 가능합니다.
매장 보험은 가격도 저렴하지만 서비스 상품으로 케이스 등을 지급하기 때문이죠.

외국에서 사오시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트랙백 0,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행동대장 2011.01.11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 전해 듣고 있습니다. ^^

  2. BlogIcon 송쓰 2011.01.1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외한이라..발걸음만 찍고 갑니다.

Daum은 매년 연말에 회사에서 송년회를 열고 있습니다.
공간 곳곳을 활용하여 아기자기하면서도 전 직원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작은 파티를 만들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어떤 행사가 열렸는지, 사진과 함께 구경해보시죠^^


올해에는 12월23일에 열렸는데, 역시 송년회에 빠지지 않는것이 바자회 입니다.
'설레는 바자회' 라고 명명된 Daum내 바자회 행사는 송년파티의 꽃이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펼쳐지는
축제의 장 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 읽은 책을 기부해서 다시 판매하기도 하고요.


줄서서 행운 복권을 구매해서 기부에 참여하기도 하지요.


그래도 이 설레는 바자회의 핵심은 물품 기부!


나에게는 불필요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필요할 수 있는 물건을 모아서
1년에 한번씩 이렇게 행사를 연답니다.


그런데 왜이렇게 사람들이 몰려 있을까요?
꼭 연예대상을 받은 것 같은 저 분위기는 뭘까요?


바로 이 분이 와 주셨기 때문이죠.
김병만님, 달인에서 혼신의 연기와 개그를 보여주시는 분인데요.
Daum에서 바자회를 통해 사회에 좋은 일을 한다는 것을 듣고 흔쾌히 달려와 주셨다고 합니다.


류담님이나 우진님도 한 팀이니 당연히 오셔서 함께 해 주셨는데요.
직원들의 기부물품을 그 자리에서 경매에 부치고 팔아주셨답니다^^
뜨거운 호응 덕분에 물건값은 천정부지로 치솓고, 결국 그 돈은 좋은곳에 쓰여지게 되었네요^^


설레는 바자회도 이렇게 사내 자원봉사단원들에 의해서 움직인답니다.


바자회 구경을 하고 나니 배가 고프군요.
떡볶이와 오뎅, 그리고 간단한 과자 등으로 배를 채우고 다음 행사에 참여해보기로 하죠.


IT기업 답게 QR코드를 찍고 참여하는 행사도 준비되어 있었고,


사내 만화동호회의 도움을 통해 2컷짜리 만화패러디 아이디어 공모전도 열렸답니다.
읽어보니 정말 기발한 직원들의 상상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행사장은 직원들로 가득찹니다.
건물 청소해주시는 아주머니도 함께 오셔서 바자회에 참여해주셨고,
함께 간식도 먹으면서 오늘만큼은 모두가 한 자리에서 같은 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었네요.


어라? 이건 뭔가요?
화장품숍에서 나오신건가요?


아닙니다.
기부가 꼭 돈이나 물건으로 해야하는것은 아니죠.
바로 '재능기부' 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나은 재능이 있다면 그 자체를 기부하여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재능기부'

사진에 보이는 것은 네일아트 입니다.
2천원어치 기부머니를 구입하고 다른 직원에게 네일아트를 받는거죠!


뭔가 공예에 소질이 있다면 직접 만들어서 판매도 하고요.


이 두분은 회의중이냐고요?
사주팔자에 재능을 가지고 계신 분이 직원의 사주를 봐 주고 계십니다.


이 음산한 분위기의 회의실에서는 타로점을 봐 주고 계십니다^^
10년도 넘게 타로를 연구하셨다고 하네요.


취조실이 아닙니다.
손금을 봐 주고 계시는 자리!!

이처럼 사주/손금/타로 등은 예약자가 너무 많아서 미처 하루에 다 끝을 내지 못했답니다.


그림에 소질이 있으면 캐리커쳐 재능기부를 할 수도 있었고...


즉석사진과 그림을 그려주는 재능기부도 있답니다.


'도박'은 돈놓고 돈먹기지만, 다송파티에서의 게임은 '기부'놓고 '기부'먹기 랍니다^^


다음내 보드게임 사내동호회인 '다음판'의 재능기부를 통해서
사람들이 게임에 참여하고 그 돈으로 역시 기부를 하게 됩니다.


룰렛 게임도 빠질 수 없겠죠?


야시장에서 볼 수 있던 추억의 공기총 놀이도!!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본 행사로 옮겨가게 됩니다.


본 행사에 앞서 펼쳐진 다음내 사내 밴드 동호회의 멋진 공연!
정말 모두가 프로수준의 실력을 보여주시더군요.
도대체 일은 언제하고 저렇게 연주를 잘 하는건지 -_-;


훈남훈녀 직원분들의 사회로 시작된 본 행사!


QR코드를 찍고 자기 소원을 빌면 들어주는 행사를 설명해 드렸는데,
이렇게 추첨해서 즉석에서 소원을 들어줬답니다^^
그중에 어느분의 소원은 프리허그 ㅋㅋ 그 자리에서 바로 쉽게 해 줄 수 있었죠.


오늘 하루 다송파티에서 모은 기부금 총액을 공개하고...
이 돈으로 내년에 또 좋은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행사중의 행사...다음스타를 뽑는 순간입니다.
일년내내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준 다음인을 뽑아서 시상하는 자리인데요.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서 최고의 앱이라 꼽히는 다음지도 앱을 만든 분이 다음스타에 뽑혔네요.
축하드립니다!
내년엔 제가 한번 도전해볼까요? ㅎㅎ


아차, 행사의 꽃은 바로 복권 추첨이죠.
1등은 3D티비, 2등은 아이패드였는데요.
1등과 2등을 나누는 기준은 다음 키즈짱 섹션에 있는 어린이용 게임을 이용해서 복불복!

결국 제주에 계신분이 1등이 되셨네요.
참고로 제주와 한남으로 나뉜 다음 사옥 덕분에 화상회의 시스템이 잘 이루어져 있고,
다송파티 역시 스크린을 통해 화상으로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무대뒤에서 행사를 준비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가능한 일이죠.
티비팟을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까지 되었답니다.


아무리 그래도 다음스타는 누구 한 사람이 아닌,
이렇게 자리를 메워주신 다음인 모두가 아닐까 합니다.
저도 그 자리에 있었으니, 나도 다음스타! ^_^

내년엔 어떤 즐거운 행사가 있을 지, 벌써 연말이 기다려지네요^_^

P.S 김병만 님도 출연하셔서 함께했던...동영상 두 편도 감상하시죠!






트랙백 1, 댓글 16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drive 2010.12.29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봤습니다. 좋은 행사네요.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좋은 글, 사진 잘 봤습니다. 새해에도... 다음의 건승을 빕니다.~

  2. 오늘처럼 2010.12.30 0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 기업 문화네요.
    밝은 Daum의 다음이 더 기대됩니다.

  3. BlogIcon Neofox 2010.12.30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동완짱. 멋진 스케치네요.

  4. 까망 2010.12.30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다음같은 회사에서 근무하고싶다눈..

  5. BlogIcon 송쓰 2010.12.30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잘 보았어요 김병만씨도 오고 공연 연주도 하고 정말 크게 하는 행사인데요~!

  6. BlogIcon Yujin 2010.12.3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다음은 다음 답게 파티를 여는군요^^
    어느하나 소홀함없는 직원들을 챙기는 다정함이 있는
    파티에 흐뭇합니다!!

  7. 까망 2010.12.30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 사회자 분 이쁘시다는 후후

  8. BlogIcon GPD 2010.12.30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송밤:) 정말 가슴이 쫄깃쫄깃 말랑말랑해지는 단어네요~!
    반가운 얼굴들도 보이구요~^^ 새해복많이, 건강왕창, 재미쏠쏠~ 하세요:)



벌써 2010년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네요.
작년 이 날의 결심은 이루어지지 못했지만...(내년엔 기필코 여자친구랑 보내겠다는 ㅎ)

이제 그 꿈은 영원히 묻혀질 것 같습니다.
왜냐면 내년엔 애인이 아닌 부인과 함께할 예정이기 때문에 -_-
(역시 결심입니다;; 이루어지겠죠?)

수년째 홀로 보내고 있습니다만...
올해는 조금은 쓸쓸하군요.
나이가 점점 들기 때문이겠죠?

일본인 친구가 준 사케와 제가 사 온 크리스마스 케익...
이젠 익숙한 풍경이 되고 있습니다만...
내년엔 좋은분과 좋은자리에서 글을 올릴 수 있기를 기원하며!
트랙백 0,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송쓰 2010.12.2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2. 정민군 2010.12.25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케잌에 촛불까지..수년간의 내공이 보이는듯-_-;
    난 크리스마스 케잌 산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크리스마스 선물!
내가 받은게 아니고 내가 주는거임.

산타할아버지 앞치마와 루돌프 수납함,
한국 과자인 국희, 마켓오
역시 한국 술인 진로 프리미엄, 더덕주
그리고 크리스마스 카드...

이거 오늘 일본과 멕시코로 날려보냈다.
저거 사느라 든 돈은 5만원이 안되는데,
배송료가 5만5천원 들었다는 ㅠㅠ

물론 비싼 배송료의 주범은 멕시코 행!
일본은 뭐 1만5천원 이내로 가던데...
그래도 너무나 잘 해줬던 내 친구 Lizz양~♡이 받아보면 즐거워 할 생각을 하니 기쁘다.
Lizz네 아빠가 나 멕시코에서 떠날 때 주셨던 데킬라 한 병에 비하면 너무 약소하지만,
술 모으는게 취미시니 한국 술 받으면 기뻐하실 것 같다.
(저 술은 나도 못 먹어본 진로 소주 프리미엄이다. 10년간 오크통에 숙성한...1만원 정도 하더라고 ㅎㅎ)

그리고 오키나와에 있는 그녀 Aya상 ♡ 역시 나에게 준 선물도 많은데,
이제야 나도 선물을 줄 수 있게 되어서 기쁘구나!
한국에 관한 모든것을 다 좋아하니... 한국형 더덕주에 기뻐하길 바라며^^

뭐 올 크리스마스에 난 선물을 받을것 같지는 않다만...
이렇게 주는것도 마음이 나쁘진 않네.
배송료에 순간 당황하긴 했지만 ㅎㅎ 무사히 잘 도착해서 둘 다 기뻐하길 바라며...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 Daum 다송파티!  (16) 2010.12.29
2010 크리스마스에는  (4) 2010.12.24
2010 크리스마스 선물 I sent.  (0) 2010.12.18
2010 빼빼로데이  (0) 2010.11.14
학원에서 2010 할로윈파티!  (0) 2010.11.09
생일선물! from Japan  (4) 2010.10.01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에도 빼빼로가 있나?


에리 상이 선물로 준 빼빼로와 사케!


간만에 한국에 놀러온 에리상이 서울타워에 못가봤다고 해서
버스타고 잠시 올라갔다가 왔다.

참고로 일본에는 빼빼로 데이가 없다고 한다. ㅎㅎ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 크리스마스에는  (4) 2010.12.24
2010 크리스마스 선물 I sent.  (0) 2010.12.18
2010 빼빼로데이  (0) 2010.11.14
학원에서 2010 할로윈파티!  (0) 2010.11.09
생일선물! from Japan  (4) 2010.10.01
드디어 생일, 그리고 Party by myself.  (14) 2010.09.19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학원을 다니고 있는 곳에서 핼로윈 파티를 한다길래,
머리띠를 하나 구입했음!! ㅎ


이런식으로 다들 코스튬을 하고 왔더라고요.


할로윈을 위한 쿠킹교실도 열었고요.


머리띠 하고 한 컷!


도끼로 찍혔지만...
나는 문제없어! -_-


제 머리띠는 할로윈 호박 (펌킨) ㅎ
으흐흐...

# 작년 할로윈때 결심했던거... 내년에는 정말 멋지게 코스튬을 해보자! 였는데,
여기는 한국!!
아무래도 코스튬을 하기엔 어려움이 많을듯 해서 포기!
그래도 학원에서 요런 이벤트가 있어서 이런저런 즐거운 경험을 하고 온듯.

내년엔 정말 다시 외국에서 파티해보고 싶다!
작년에 즐겼던 할로윈 파티는...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라^_^

2009/11/08 - [북미 여행기/▶북미 이야기] - 할로윈데이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 크리스마스 선물 I sent.  (0) 2010.12.18
2010 빼빼로데이  (0) 2010.11.14
학원에서 2010 할로윈파티!  (0) 2010.11.09
생일선물! from Japan  (4) 2010.10.01
드디어 생일, 그리고 Party by myself.  (14) 2010.09.19
다시 출발, 0820  (8) 2010.08.20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월 31일,
서양에서는 할로윈데이로 유명한 날이지만 우리나라는 10월의 마지막밤, 그러니까 이용 아저씨가 부른
잊혀진 계절이 더 먼저 떠오르는 날이 아닌가요? ㅎ
(요즘엔 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를 해서 어린 분들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나, 화요비, 김범수 등등이 부른거라고...)

개인적으로 연중에 가장 좋아하는 날 중에 하나인데요.
그냥 왠지 기분이 센티해지고 멜랑콜리해지는 그런 날 이랄까요?
아주 크게 특별한 추억도 없지만, 그냥 1년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또 겨울을 준비하게 해주는 힘이랄까요.

어쨌든 오늘도 시월의 마지막날, 10월31일이 되었으니
이 노래 하나로 먹고 산 이용 아저씨의 잊혀진 계절을 들으면서 한 주, 그리고 한 달을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 가사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나를 울려요.

'나의 이야기 > 음악속 인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와 당신 -유앤미블루  (0) 2013.02.28
잊혀진 계절 -이용  (0) 2010.10.31
You Belong With Me - Taylor Swift  (0) 2010.07.30
Haven't met you yet -Michael buble  (0) 2010.07.18
2008 크리스마스에는...  (4) 2008.12.25
우리 그만 아프자 -이기찬  (2) 2008.12.08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에 놀러온 Aya가 주고간 선물...
컴퓨터만 하루종일 만지는 일을 한다고, 눈의 긴장을 풀어주는 아이 마스크와
커피 내려마시는거 좋아한다고 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핸드드립 커피집에서 온 커피!
그리고 카스테라 하나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라멘중 하나인 잇푸도 라멘 세트!


이건 나랑 가장 친한 친구 Mari가 보내온 편지...
흐아...정말 농담이 아니고 나보다 한글 글씨가 낫다 -_-;;

근데, 수신인에 "동완짱"의 압박 ㅋㅋㅋ
저 친구는 내 이름을 제프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메일 내 이름이 "동완짱" 이라고 되어 있어서
저게 내 진짜 이름인줄 알았다고 한다. ㅎㅎ


세 장의 편지와 일본 전통의 책갈피.
한글을 잘 모르니 어디서 배껴서 쓴곳 같은데, 반말의 압박 ㅋㅋ

조금은 늦은 생일 선물이었지만, 그래도 즐겁다!
아직 한국에서는 누구에게도 받은게 없으니 -_-

난 이민 가야겠어 ㅠㅠ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0 빼빼로데이  (0) 2010.11.14
학원에서 2010 할로윈파티!  (0) 2010.11.09
생일선물! from Japan  (4) 2010.10.01
드디어 생일, 그리고 Party by myself.  (14) 2010.09.19
다시 출발, 0820  (8) 2010.08.20
잇푸도 라멘을 집에서도?  (4) 2010.08.17
트랙백 0,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나 2010.10.15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야 부러운데... --+

  2. 방글짱 2010.10.16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씨가 내글씨보다도 낫구만,,
    이민은 가지말고.. 그 분을 데려오도록 해~ㅎ



오늘 오랜만에 미용실에 가서 비교적 어두운 색으로 염색완료!
뭐, 따지고 보면 아주 어둡지는 않지만 전보다는 어두워졌다는...ㅎ

그런데, 지나가던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여성분이 갑자기 물어본다.

"저. 죄송한데 염색어디서 하셨나요?"

ㅎ 색깔이 잘 나와서 물어봤다고 한다.
이번 염색은 성공인가!! ㅎ



그나저나 오늘부로 빼도박도 못하는 만33세구나 ㅠㅠ
슬픈 생일 ㅋ

그래서 슬프지만 혼자 파티를 했어. 와인도 한 병 사고, 방글짱이 선물해준 기프티콘으로 케익도 사고...
아참, 큰누나가 준 한우 안심도 구웠지 ㅋㅋ
내가 혼자 마트에서 사 먹을때는 미국산을;; 사다 먹었지만 역시 한우가 틀리긴 틀리구나;;

촛불도 켜고 혼자 끄면서 놀았는데, 이거 내용만 보면 참 슬픈 이야기지만...
난 그렇지 않으니까 위로해줄 필요는 없다고;;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학원에서 2010 할로윈파티!  (0) 2010.11.09
생일선물! from Japan  (4) 2010.10.01
드디어 생일, 그리고 Party by myself.  (14) 2010.09.19
다시 출발, 0820  (8) 2010.08.20
잇푸도 라멘을 집에서도?  (4) 2010.08.17
듣고있나요.  (0) 2010.08.15
트랙백 0, 댓글 14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9.18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쿵~깜짝이야~ 어두운색 맞긴 맞아?? 내눈엔 똑같아 보여~ 오빠~ ^^ 암턴 생일축하해~^^ 근데 이런 사진은 누가찍어줘?? -_-

  2. 2010.09.19 0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으로도 하나두 안슬퍼 보여 오빠~ ^^ 즐기는것 처럼 보이는데?? ㅎㅎㅎ

  3. 2010.09.19 0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한우 맛있어 뵌다~

  4. cheer-up 2010.09.19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가 있는 생일상이었으면.. 초대좀 해주지..ㅎ

  5. 동그라미 2010.09.2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우가 있어서 초대 안했다에 한표!!!

  6. 방글짱 2010.09.27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뭐야~

    이 우울한 분위기는.. -_-;

  7. 정민군 2010.09.2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만두랑 사발면 외에..다른 요리를 하기도 하는구나..ㅎㅎ
    뭐 혼자면 어때..있을건 다 있구만..
    근데 그 염색 물어봤다던 여자분..머리가 새까만 색이면 염색 잘 안 나올텐데..
    원래 너의 머리색을 좀 보여주지 그랬어..

    • BlogIcon 동완짱 2010.09.2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까지는 아냐...군만두랑 다를바가 없지;
      그냥 불에 올려서 먹은;;

      흠..뭐 머리를 보여주고 할꺼까지는 없었지;
      설 한번 안오냐? ㅎ



짐 싸기 완료!
늘 나와 함께하는 여행의 동반자, 가방 두 개와 카메라 한 개.
늘 그렇듯 짐은 3-4kg, 카메라가 더 무거운 진풍경!!
.
.
자, 또 출발이다.
이번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올런지...

모두들 9월에 만나요.
저는 이제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으로 출발합니다.

'나의 이야기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선물! from Japan  (4) 2010.10.01
드디어 생일, 그리고 Party by myself.  (14) 2010.09.19
다시 출발, 0820  (8) 2010.08.20
잇푸도 라멘을 집에서도?  (4) 2010.08.17
듣고있나요.  (0) 2010.08.15
나의 다음을 위해, 나는 Daum으로 간다!  (4) 2010.08.03
트랙백 0, 댓글 8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수려 2010.08.20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즐겁게 잘 다녀오시길!

  2. 방글짱 2010.08.2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중이군~ㅎㅎ
    벌써부터 새로운 여행후기가 기대되는구나~

    참, 괜찮은 카페하나 알아놨어~
    커피 맛있더라. ^^

  3. monica 2010.08.30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가방이 더 무겁다구요??? ㅎㅎㅎㅎㅎ
    오빠아 제에발 속옷도 쫌 챙겨댕기셔야져어 속옷 쭘 갈아입고댕기셔야져어~~~ ㅎㅎㅎ
    컴백하셨는지 모르겠네용! 회사 웍샵도 있다고 하셨져?
    앗!! 데이빗도 이번주 회사동기들과 제주도 간다고 하던데
    잘하면 마주칠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ㅎ

    • BlogIcon (Jeff Kim) 2010.08.31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리한걸요 ㅎㅎ
      나 여행가서 속옷 자주 안갈아입는데 ㅋㅋㅋ (평소에도?)
      음..근데 오늘부터 태풍이 올라온다고 해서
      비행기 결항이 예상되던데;; 과연 갈 수 있을런지;;
      조만간 보자고요! ^^

  4. 정민 2010.09.03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축구복 입고 갔다왔냐? 깜장빨강 무당벌레 무늬..ㅎㅎ
    근데 저 가방 왠지 낯익어..
    너의 친근한 축구복 패션 사진들 기대할께..

    • BlogIcon 동완짱 2010.09.03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저 가방 이집트부터 페루까지...안가져간곳이 없는
      나의 동반자 잖아 ㅋㅋ
      축구복도 마찬가지지만 조금씩 패션이 바뀌긴하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