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근처에 있던 '망한 자장면집'인 칭웬 자리에 생긴 라멘집이다.
호아빈에서 하는 라멘 체인점인데, 일본라멘 그곳도 돈코츠라 얼렁먹고왔지.

결론만 말하자면,
풀무원 생라면에 있는 면발에,
돈코츠 흉내만 낸 국물에,
퍽퍽한 차슈.

가격은 6천원.

이런류의 돈코츠라멘말고 좀 제대로 된 가게 안생길까?
어쨌든 너랑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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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치군 2008.04.04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에서 맛이 없었다는 느낌이..팍팍 듭니다...-_-;;;

  2. BlogIcon zzip 2008.04.08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무슨 맛일지,,,그리 맛있어 보이진 않네요.ㅋㅋㅋ

  3. 아일랜드 2008.04.16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맛없게 찍으신 것 같은데... ^^

  4. 응.. 2009.08.20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산 웨스터돔점은 진짜 최고 맛있던데..
    저는 거기서 자주 먹어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