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분위기는 좁고 조용합니다.


돈코츠 라멘은 이렇지요.


# 신촌에도 라멘집이 또 생겼네요.
신촌에는 간사이나 겐조라멘 정도가 일본라멘을 구경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돈코츠 전문점이 생겼습니다.
신촌 형제갈비쪽에 있는 민들레 영토 부근입니다.
모노모 라는 특이한 이름인데, 일본어로 보면 모노모우 랍니다.
"이리오너라~" 정도의 뜻이죠?

가격은 5-6천원정도 였었는데,
주 메뉴가 돈코츠랍니다. (돈코츠 소유도 있음)

위의 사진에서도 느껴지지만 국물이 전혀 진하지 않네요.
특별히 진하게 해달라고 요청드렸는데도 그리 진한 맛은 없습니다.
돈코츠 입문자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진한 국물을 좋아하는 마니아에게는 어필하기 어려울듯 합니다.

국물을 다 남기고 왔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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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경군 2008.03.03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노모 다녀온 이야기 포스팅을 하다가 동완님 모노모 방문기를 링크해놓게 되어서 알려드리고자 댓글 남깁니다. 늘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