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요리 카테고리에 넣긴한다만,
사실 이곳은 라멘 전문점은 아니다.

구. 풍월 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곳인데, 전에 에이타로로 상호가 바뀐...
맛은 그대로 라고 하는데... 원래도 이랬나?
벽에 유명인사들의 사인은 많더만.

이자카야로서 떨어질만한건 없지만, 그다지 뛰어난건 모르겠어.
가격대도 좀 센 편이고 (소주 5천원)
라멘이 그렇게 맛난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종류는 많다)
돈코츠...실망스럽더군.
이자카야에서 먹는 돈코츠가 그렇겠지만, 꼭 국물이 나가사키 짬뽕하고 똑같아 +_+
에이,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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