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재밌고, 조금은 슬픈 뮤지컬.
어찌보면 흔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보게 되는 뮤지컬.

와이어리스 음향이 좋지않아서 좀 아쉬웠지만...
뻔한 스토리에 다소 흥이 깨졌지만...
열정이 있는 배우들로 인해 두시간동안 즐겁게 보고 나온 뮤지컬.


#시놉시스
카톨릭재단의 무료병원, 602호 붙박이환자 최병호가 사라졌다!
그는 척추마비의 반신불수 환자이고 병원 바깥에는 눈이 많이 쌓여서 차도 다니기 힘든 실정이다.
그리고 그는 병원 기부금조성을 위한 연말다큐멘터리에 출연하기로 약속한 상태였다.
갑자기 이런 있을 수 없는 일이 닥치자 새로운 병원장 베드로신부는 안절부절이다.
그 병실 주치의 닥터리는 무관심 일색이고 봉사자 김정연은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아가씨이다.
같은 병실에서 생활하던 정숙자와 이길례는 최병호는 안중에도 없고 본인들의 얘기만 들어달라고 한다.
어영부영 시간만 흐르고 인터뷰는 하루 앞으로 다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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