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팩토리 입구입니다!


대기자가 항상 많아요.
이상하게도 여기 정책인지 모르겠지만 무조건 30분을 기다리라고 하네요.
안에 들어가보면 자리가 텅텅 비어있는데도 안들여보내줍니다.

이유는, 서빙시간을 조절하려고 하는것 같더군요.
좀 아쉬운 대목이죠.


딤섬 바!
마음대로 먹을 수 있습니다.


디저트 바도 마음껏 이용!


이런 요구르트 샐러드 같은것도 마음껏 이용하고요.


딤섬은 이런 종류예요.
퀄리티는 그닥 높진 않고...


디저트도 대략 이런것 밖엔 ㅎ

이제부터는, 우리가 시켜먹은 음식 종류를 올려볼게요.
1인당 3개씩 주문가능하니까 6명이었으니 18개였네요^^;
정말 상다리가 휩니다 -_-
그럼 즐감하세요.

폰카로 찍은거라 대략 이런게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로만^^




#대치동 차이나팩토리입니다. 삼원가든 앞에 있고요.
교통이 불편해서 대중교통으로는 사실상 가기가 어렵다는;;;

헥헥...그런데 6명에서 정말 다 먹기 힘들더군요.
적당히 먹기 좋게 주문하려면
1인당, 수프1개, 요리1개, 식사1개 이렇게 주문하면 딱 맞을거예요
어차피 디저트, 딤섬 등은 무제한 먹을 수 있으니 배고플 일도 없고...

디너에는 종류가 좀 더 있고 가격은 조금 더 비싸답니다.
런치는 부가세포함 1.8만원정도? 디저는 2만원정도하겠네요.
대치점 이외에는 조금 더 싸다고 하고요.
KTF멤버스카드로 15%할인받으시면 더욱 저렴하죠.
이 가격에 저 정도의 음식과 서비스라면 매우 추천할만 합니다.

아참, 차 종류도 몇가지가 있고 테이블 당 1개씩 제공합니다. (리필 가능)
푸짐한 식사를 원하시면 가볼만 해요.
비슷한 가격의 빕스보다 훨씬 좋은편이고...
가격대 성능비로는 어지간한 호텔뷔페보다 나을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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