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은 이렇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렇고요.

대부분 여자분들이 많이 오시더군요.


짜조! 그러니까 튀긴 스프링롤? 6천원 입니다.


이것은 쌀국수! 

퍼보 라고 하지요? ㅎ 안심 쌀국수를 주문했고 8천원 이었습니다.

고기에 따라 8천원에서 9천5백원 까지 있습니다.


분짜.

하노이의 대표음식으로 국수 (분)와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 (짜)가 결합된 쌀국수랄까요?

베트남 액젓 소스로 만든 국물에 국수와 허브, 그리고 숯불 고기를 섞어서 먹는 요리죠.

가격은 9천5백원 입니다.


# 매주 화요일은 쉬고 9시30분까지 한다고는 하지만 9시가 넘으면 분차 같은 요리는 주문이 안되기 때문에

조금 일찍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죠. 간신히 9시 전에 가서 먹었다는;;

쌀국수는 무난하게 먹을만한 수준이지만 분짜가 정말 매력적입니다. 새콤 달콤 한국인 입맛에 딱!

베트남에서도 무진장 먹었던 요리인데 이렇게 만나니까 매우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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