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스 클럽 바로 건너편에 있는 take urban 입니다.


빵과 브라우니 등을 파는...
빵집이라고 하기엔 좀 크고...


이런 샌드위치, 빠니니 등을 팔기때문에 브런치 가게라고 하기엔 뭔가 모자른...


일요일 낮에 사람은 별로 없더군요.


대략 무난한 인테리어...

# 티비에도 나온 곳이라고 해서 찾아갔습니다만 기대에는 못미치네요.
빵 가격도 생각보다 비싸고, 브라우니는 너무 달고...
브런치 세트도 샌드위치나 빠니니가 있는데,
빠니니는 유럽스타일에 비해 너무나 오븐에서 굽는 시간이 짧은듯 하고, 딱히 매력적인건 없더군요.
스타벅스처럼 커피도 팔고 있어서 커피 마시러 오는 사람은 많을 듯 하지만
브런치 가게의 포지셔닝에서는 매력적인 부분이 없다고 생각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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