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에서 광화문 가는 길에 위치한 TOMATILLO 입니다.


타코를 주문하면 이렇게 호일에 쌓인채로 나오고요.


고기나 토핑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 서울에 몇군데 지점을 가지고 있죠. 강남 파이낸스 센터, 무역센터, 그리고 본점인 종각 광화문점 입니다.
타코는 3500원인데 부가세는 별도라서 3850원 되겠네요^^
브리또나 퀘사디아 같은 멕시칸 요리 메뉴도 가지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셀프로 운영되는 패스트푸드 컨셉입니다.

부리또랑 타코의 차이점을 아시나요?
부리또는 타코에 밥이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원래는 타코에서 나온건데, 오래전에 어느 타코 장사꾼이 밥을 넣어서 팔면서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즉, 넓게보면 부리또는 타코의 한 종류인거죠.
어쨌거나 여기서는 고기종류를 닭, 소, 돼지 등으로 선택할 수 있고 스테이크의 경우 500원이 추가되었던것 같네요.

가볍게 멕시칸 요리가 먹고싶을 때 안성맞춤이죠.
멕시코에서는 타코가 매우 저렴한 음식이지만 (1천원 이하) 아무래도 여기선 비싼건 둘째치고
쉽게 접하기조차 어려웠으니까요.
뭐 사실 맛은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게다가 조금 매워서 저에겐 잘 안맞는것 같기도 했지만
따꼬가 생각날 때는 가격도 그렇고 위치도 그렇고 쉽게 찾아갈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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