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스 야드의 메뉴판입니다.
브런치 세트A는 1만3천원, B는 1만4천원입니다.


창가가 전망이 죽입니다.
저렇게 비가 오는 날이는 더더욱!


구석에 둘만 앉을 수 있는 2인석도 있답니다.


금연석쪽에는 저렇게 하늘이 보입니다.


브런치 세트에는 음료가 모두 포함되어있습니다.
커피, 아이스커피, 주스 등.


브런치 A 세트입니다.


이건 브런치 B 세트랍니다.


# 가게의 공식이름은 19st. Nil's Yard 입니다.
19번가 닐스네 앞마당이죠;;
이태원역 1번출구로 나와서 50미터만 걸어가면 바로 우측 2층에 있습니다.

가격도 상당히 착한편이고요.
내용물도 훌륭합니다.
사실 브런치라는게 맛은 거기서 거기이고 분위기와 가격 등을 조합해서
훌륭하다 혹은 훌륭하지 않다로 나누곤 하는데,
분위기-가격 모두 좋습니다.
그렇다고 양이나 맛이 빠지느냐? 그것도 절대 아니고 깔끔하게 나온답니다.

우리나라 브런치 문화가 변질되어서 별것 아닌것에 엄청난 가격을 받는
브런치 레스토랑이 많아졌는데,
이곳도 따져보면 결코 외국처럼 싼 가격의 브런치는 아니지만
부가세포함 1만3천원에 와플 브런치와 음료를 마실 수 있다면
그럭저럭 괜찮다고 느껴지네요.
트랙백 1, 댓글 4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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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트렌디즈 2008.10.17 0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걸었던 트렌디즈입니다..^^
    저는 브런치를 먹어보진 않았구, 걍 아포까또와 케잌만 먹었어요.
    그나저나, 동완짱님...설치형블로그는 많이 어려운가요??
    설치형하시는 분들은...대단해보여서요..^^
    종종 들를께요.^^

    • BlogIcon 동완짱 2008.10.17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저는 티스토리에 동완짱닷컴이라는 도메인만 연결해서
      사용중이랍니다. 즉, 티스토리블로그^^
      저도 자주 들러서 구경하겠습니다^^

  2. 마린 2009.02.02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2.01. 어제인데 닐스야드 다녀왔습니다. 정말 덩치크고 키큰 여자종업원(누구던 가면 바로알아보실겁니다) 정말 싸가지 없고 정나미 떨어지게 하더군요...친절함과는 거리가 멀고 정말 이집 사장의 영업 마인드가 의심스러울 정도의 종업원교육이 부족함을 보여주더군요..친절함은 이제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 배짱장사를 한다는 느낌을 줘서 영업에 뭔 도움이 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BlogIcon 동완짱 2009.02.02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랬군요.
      제가 갔을 때는 다 친절했었는데...그새 종업원이 바뀌었나보네요.
      역시 식당은 맛도 중요하지만 친절이 우선인듯 합니다.
      아무리 맛있는것도 기분나쁘게 먹으면 완전 짜증나죠;;
      으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