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정통피자.


매장분위기는 그냥 평범합니다만...


요놈의 화덕이 포인트죠!


토핑은 별게 없습니다만...


버팔로 젖으로 만든 치즈라나요?


# 가봐야지, 가봐야지하면서 못가봤던 곳인데,
이원승 피자로 더욱 잘 알려진 디 마떼오 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금 치즈맛이 독특하긴 하나, 뭐 새로울것은 없다 라는 것입니다.
버팔로 물소젖으로 짠 치즈는 물기가 흥건한데요. 특별한 맛이 숨어있지는 않더군요.
오히려 피자 체인점에 비해 부실한(?) 빵과 토핑이 배만 고프게 할 뿐...

가격대도 저런 얇은 피자가 3만원대라서 둘이 먹어도 배고픈 정도이고...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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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민식 2008.01.02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대학로 살때 와이프랑 몇번 갔었는데...
    육식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별로였는데
    채식을 좋아하는 와이프는 좋아라 하더군요.
    기름기가 없고 담백하고... 외국인 요리사랑 이원승씨랑 같이 일할때 봤는데...
    강추는 아니더라도.. 추천은 합니다. ^^*

    • BlogIcon 동완짱 2008.01.05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육식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그닥 와닿지 않더라고요^^

      특히 가격대 성능비를 따지면
      저는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2. 재균 2008.01.04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갈때마다 맛있을까? 생각했는데... ㅋ

    정보 확실히 얻어가요!!

    그리고 동완형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