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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먹던 돈까스의 맛을 기억한다면 가볼 만 합니다.
홍대 근처에는 극동방송국 앞에 있으며
신촌에는 연세대 앞에 있는 독수리다방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분식집(?)메뉴들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도 저렴한데,
가볍게 돈까스가 떠오르면 한번쯤 찾게 되네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추억의 맛이 있어요^^


...라고 2005년 5월9일에 다녀오고 썼던 글입니다만,
지난주에 2년만에 또다시 다녀오고 글을 남겨둡니다!



기본적으로 수프가 나오는데, 그냥 한국입맛에 맞는...


비프까스라고 하네요. 6800원!


기본 돈까스입니다. 5500원!



# 메뉴가 바뀌었더라고요.
2005년때와는 달리, 우동 포함메뉴가 없고 일반 돈까스 등의 메뉴만 있네요.
지금 더 차분해지고 정갈해진 느낌.

그냥, 언제 먹어도 늘 '돈가스' 다운 맛을 내는 집이랄까?

돈까스, 참 돈까스 답게 하는 집! 이라고 이름을 변경하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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