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은 좁은 편이야.


이태리 식당 답게 빵은 기본!
그런데 둘이 앉아있어도 고구마는 한개^^


올리브 파스타란다!


해산물 크림파스타!
이렇게 파스타 위에서 부푼 빵을 잘라주더라고...


내부는 그냥 파스타! ㅎ


# 전설적인 소프라노 라는 마리아 칼라스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예술의 전당앞에 있는 가게인 만큼 예술적인 이름으로 해야겠지? ^^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보고 서초역 방향으로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가게인데,
그래서 공연 마치고 우르르 몰려가기 딱 좋게 생겼지.
가게는 작고 아담한데,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듯 하다만...
맛은 그에 전혀 못미쳤어.

올리브 파스타의 올리브 소스는 맛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미미했고
파스타 면은 정말 강하고 질겨.
그냥 삶다가 가져온 면 같다고 해야할까?
크림소스 파스타도 크림이 전혀 진하지 않고 향기도 좋지 않더라고...

다른 음식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 두가지 음식으로만 점수를 매긴다면,
나는 이곳에 다시는 가지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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