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최초의 타이요리식당이라고 하는 타이오키드 레스토랑 출신멤버들이 만든곳이라고 합니다.
그 명성을 이어받아서 요리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가격대도 1만원 초반부터 2만원대 중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분위기나 주머니 사정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일부 타이레스토랑과 달리 공기밥 추가를 통해서
소스에 비벼먹을 수 있는게 또 큰 장점 중에 하나인데요.
그런 측면에서 이곳은 꽤 정직한 타이 음식점이 아닌가 싶네요.
전술한바와 같이 맛도 결코 빠지지는 않습니다.
타이 정통 스타일은 아니지만 우리 입맛에 이래저래 맞추려는 흔적이 눈에 보이죠,

참, 인터넷 잘 뒤져보면 디저트 쿠폰도 있으니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단체로 가도 적용해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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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원 2012.09.01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실어하는게 재료비 아끼는 식당가서 밥먹는건데요 이 집가서 지대로 열받고 왔네요.
    물론 장사하면 남아야겠지요. 하지만 결코 싸지 않은 음식값에 비해 재료비를 아껴도 너무 아끼네요. 불친절해도 맛이라고 있으면 가겠는데
    그런거 같지도 않고 이런집 곧 문닫아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