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하노이에 있는 두가지 스타일의 쌀국수중에 해산물 입니다!


이건 제가 좋아하는 소고기 쌀국수 이고요^^


코리안더? 팍치? 고수? 향차이?
이름은 참 다양한데...어쨌든 저 풀은 못먹는 사람이 많죠?
그래서 이 가게에서는 디폴트로 저걸 제공하지 않고 달라고 하면 줍니다.
어쨌거나 저 '풀'은 다른 가게와 달리 윤기가 있고 상당히 신선했다는 +_+
개인적으로는 저거 잘 먹는 편이라서요^^


나무젓가락도 가지런히 들어가 있더군요.


내부는 넓지는 않지만 아늑합니다.


연예인들이 상당히 많이 다녀간 흔적이
벽에 붙어 있더군요 ㅎ


위치상 아는 사람만 가서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알게모르게 많이들 다녀가시더군요.

국물 깔끔하고 면발도 감칠맛 있게 삶아서 기분좋은 식사가 되었네요^^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