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내부입니다.


메뉴판이고요.


정말 많죠? ^^


# 이곳은 칼국수 체인점입니다.
몇몇 지점이 있는데, 제가 간 곳은 회사 근처에 있는 양재역 점이고요.
이 부근에서 가장 유명한 '임병주 산동칼국수' 바로 옆에 개점했습니다.
원래 뼈다귀 해장국을 하던 가게를 리뉴얼해서 운영하고 있죠.

산동칼국수도 줄 서서 먹는데, 여기도 줄을 서더군요.
다음번에 산동칼국수 포스팅도 한번 올려보도록 할게요.
어쨌든 두 곳을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산동칼국수가 나은편인데요.
일단 국수가 이곳은 그냥 우동 국수로써, 칼국수 고유의 그 맛이 안나는 편입니다.

단지, 가게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양은 엄청난데요. 1인분에 조개 1키로 이상이 들어갈만큼 푸짐하죠.
근데 조개먹는것도 한계가 있고;; 산동칼국수도 어차피 면은 리필이 되는만큼
양은 그렇게 메리트가 되지는 않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조개를 먹고 싶을때 달려가면 좋을듯!
트랙백 0,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서수달 2009.06.05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 저보다 울동네를 훨씬 더 잘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