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하면 버드나무인데, 요즘 버드나무 갈비탕이 영~ 별로더군요.
가격은 계속 오르고 (14,300원), 항상 조금만 늦어도 안팔고;;
게다가 요즘에는 비용절감때문에 동치미도 안줍니다.
심지어는 맛까지 떨어졌다는 평가가 많이 나오고요.

그에 대응하여 갈만한곳이 생겼으니, 바로 강강술래!
사실 강강술래 갈비탕은 예전엔 그저그랬는데, 요새 리뉴얼이후 상당히 맛이 좋습니다.
전에는 7천원에 팔았지만, 이번 리뉴얼 이후 한우로 바뀌었고 8천원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맛이 상당히 뛰어나져서 종종 찾는곳이지요.

여긴 점심이나 저녁이나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서초점은 점심때 12시쯤 가면 30분은 기다려야 합니다^^
인기가 많아졌죠^^;

국물이 조금 짜다는점만 보완하면 더욱 좋을텐데 말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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