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근무중인 회사에서 요즘 채용을 시작했습니다.
저희팀에도 세명이나 뽑고 있고요 ㅎ
여러 팀에서 이래저래 구인이 많아서 공채급으로 수시채용을 시작했네요.
경력/신입 가리지 말고 한번 도전해보세요^^

채용은 이 곳 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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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er-up 2010.08.03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제한은 없는거임??? ㅎ

  2. BlogIcon 여노 2010.08.03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학점도 개판에.. 아는것도 없으니 ㅠㅠ 도전할 엄두가... ㅜㅜ



일요일 저녁,

과테말라 안띠구아 커피를 한잔 하고,
멕시코에서 매일 먹던 Beer SOL을 사서 레몬즙을 짜 넣어서 마시고,
쿠바에서 사 온 쿠반 시가를 한 대 피우니...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남미...

딱 30분간이었지만.
다시 그곳에 있는 느낌.
아...즐거운 30분!!

뭐, 이래서 사람들이 마약을 하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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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2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티구아 좋아하나봐? ㅎㅎ 난 약간 곰팡이 맛이 나서링.. 갠적 생각~ ^^

  2. 2010.08.02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몬순을 제대로 함두 못 마셔봐서링... ㅠ 오빠 콤콤한거 좋아하는구나~ 스페인 와인 적극 추천.. ^^



영어학원에서 진행한 가면무도회 ㅋ
나름 신선했던 파티예요 ㅎㅎ

저는 그날 운좋게 브래드피트 이름표를 받게 되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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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야구관람.


그렇지만 진짜 뺄 수 없는 즐거움,
바로 맥주와 함께 야구관람!

엘지도 두산한테 이기고 맥주맛도 좋고...
이 맛에 혼자라도 늘 야구장에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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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첫 화면에 오픈캐스트 라는 영역이 있는데요,
그 부분에 동완짱닷컴이 추천 블로그로 올라가서...
어제 하루 트래픽이 엄청 늘었었네요;;
거의 1만명 가량 들어왔었다는...

다음 첫 화면에는 안 올려주려나? ;;

그냥 그렇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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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점심먹으러 나갔다가 발견한 꼬깔(?)
인터넷에서 한국형 부부젤라라고 돌아다니는것을 나도 패러디 해봤음;;


뭐 대략 이렇게 부는건데;;
지나가던 사람들이 막 웃었음 -_-;;

어쨌든 한국형 부부젤라 패러디 완성!
내일도 부디 이겨서 8강으로 나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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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_-;; 아직 이런단 말야?? 흠.. 근데 이건 누가 찍어줘?? 찍어주는사람..대략 난감..-_-

  2. 방글짱 2010.06.30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6월의 서울광장,
그들과 나는 붉은악마가 되어 그리스를 무찔렀다!
만세!! ㅎㅎ

P.S 무슨일이 있어도 2014년에는 정말 브라질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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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Jeff Kim) 2010.06.15 0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ㅎㅎ 저런...
      너가 아직 우리와 함께했다면...내가 데리고 나갔을텐데..
      세월이 흘러서 이제 참 다들 각자의 길을 걷는것 같아.
      난 아직 젊음이 있어서 이런게 좋네...
      아마 장가가도 당분간은 그럴것 같기도 하고 ㅎㅎ




1년만에 찾은 잠실야구장.
아...감회가 새롭네.

근데, 여전히 엘지는 sucks.
다시 가고싶지 않아.
해도 너무한다. 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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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는 베로니카의 생일입니다.
직접 음식을 만들어서 초대를 했답니다.


먹기전에 한 컷!


점점 사람이 많아지더니...
아파트가 사람들로 가득차더군요.


페루에서 캐나다로 넘어온 베로니카의 25번째 생일!


요긴 모르는 사람들인데, 이날 알게 되었죠.
도미니카 공화국부터 중국인까지 가지각색!


플레이스테이션3용 게임인 기타/드럼 게임이 있어서
기타 두개와 마이크 한개, 드럼 한개로 5명이 밴드놀이를 할 수가 있더군요.
정말 재밌는 자리였어요.

베로니카, 생일 축하해.
언젠가 페루에서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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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사진은 프린트된 사진입니다.
근데 그걸 제가 다시 디카로 그냥 찍어버린거죠.

맨 왼쪽에 서 있는 에스더 라는 멕시코 친구가 준 사진인데요.
찍은것은 캐나다지만, 실제로는 멕시코에 여행가서 받았습니다.
단순히 사진만 준것은 아니고, 멕시코 접시 기념품과 함께 줬는데요.
사진 뒤에는 편지도 쓰여있습니다.



맨 밑에만 영어로...
'너에게 행운을 빌며, 키스 및 굿바이!' 라고 적어줬을 뿐... 위에는 모두 스페인어인데요.
뭐 별 내용은 아니겠지만 정말 다음에는 스페인어를 공부해서 여행을 떠나보고 싶습니다.

이거 스페인어를 모르니 중남미 여행중 정말 벙어리 삼룡이가 따로 없더군요.
어서 하루속히 공부를 해서 저 편지도 여유있게 읽을 수 있고,
저도 스페인어로 멋지게 답장을 써 줄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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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낭만인생 2010.01.15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멕시코..
    요즘은 조용한가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 BlogIcon 동완짱 2010.01.16 0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음;; 아쉽게도 조용한것 같지는 않아요.
      엊그제인가? 뉴스보니까 멕시코가 기록을 세웠더군요.
      하루에 최다 살인기록 경신으로;;;

  2. 정민군 2010.06.1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가 스페인어였는데.
    기억나는 말은 몇개없어.. 께딸? 부에노스 디아스~부에나스 따르데스~그라시아스~꼬모에스따 우스떼드? 이게다인듯 ㅋ 정말 공부는 열심히했는데 말야..시험본다고..넌 일어에..영어에..이젠 스페인어까지 공부하는거야?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지하철) 표 사는 기계의 모습입니다.
해피뉴이어 이브라서, 오늘 오후부터 지하철 및 버스가 무료랍니다.
뭐 근데 이 동네는 지하철 표를 안사도 대체로 들어갈 수 있긴합니다.
토론토 등, 타 도시와는 달리 검사하는 아저씨 없으면 그냥 들어가도 됨;;
뭐 저야 먼쓸리 패스가 있지만요.
여튼 무료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잘 사는 도시들은 이런 행사가 많죠.
시애틀이나 캘거리는 아예 다운타운 구간이 무료이기도 하고요.

어쨌거나, 이제 40분 지나면 새해입니다.
CNN에서는 이미 새해를 알리고 있는데요. 뉴욕은 이미 몇시간전에 새해였거든요 ㅎ
(한국은 이미 어제 지났죠? ;;)
밴쿠버도 조금 있으면 2010이 밝겠군요.

내년엔 저와 가족에게도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 글을 보고 계신 모든 분들도요!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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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글짱 2010.01.06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늦게라도.
    동완짱 해피뉴이어~^^


펑펑 눈이 옵니다.


집집마다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 차 있고요.


우리집도 이렇게 꾸밀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어느 한 교회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근데 저게 뭐냐면...


요렇게 사람들로 구성된 살아있는 크리스마스 트리죠!
노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singing tree.
뮤지컬 비슷한 공연을 하고요. 무료로 매년 선보이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밤을 함께한 존 이라는 캐네디언과 일본녀석입니다 ㅎ
파티갔다가 만났고요.


남자만 있으면 섭섭하죠? ;; 그래서 파티에 함께 있던 일본여자 세명도 함께 동참!
커피 한잔씩 마시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깔끔하게 보냈네요.


집에 와보니 홈스테이 아줌마가 선물을!! 초콜릿 입니다.

디카를 도난당한 이후 사진을 찍을 수가 없군요.
그냥 100만화소 폰카로 가끔씩 찍습니다.

밴쿠버에도 얼마전에 눈이왔습니다.
항상 비만 오는 동네인데, 왠일인지 모르겠네요.
그래봐야 몇시간 후에 역시 비로 바뀌었지만요.

집집마다 램프를 이용해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손꼽아 기다립니다.
눈은 잘 안오는 곳이지만 이번 크리스마스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되길 기원했는데,
아쉽게도 서니 크리스마스!!

내년에 한국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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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글짱 2010.01.06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잘못해서 위에 썼던 글을 삭제해버렸네..

    동완짱 댓글도 같이 사라졌어;;; -_-;; ㅋ

    그나저나 언제 컴백??


캐나다에서 mp3로 이용중이던 나의 블랙잭 PDA폰이 살짝 맛이 갔습니다.
이어폰 잭 부분이 이상한건지, 한쪽밖에 이어폰 소리가 안들립니다 ㅠㅠ
삼성 A/S센터를 찾는다고 해도 고치지 못할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일단 저런 형태의 이어폰 잭을 쓰는곳은 우리나라 밖에 없기때문에 ㅠㅠ
설령 고쳐준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돈을 받겠죠.
저번에 USB케이블 하나 사는데 1만2천원을 냈으니;;; (용산에서 1천원;;)


그래서 월마트를 뒤져서 가장 싼 MP3를 하나 샀습니다.
단돈 9천원!
2기가 짜리고요. USB메모리 기능도 제공합니다 ㅎㅎ
다만, 노래 순서를 바꿀 수 없다는 거;;
무조건 나오는대로 듣는겁니다;;


이어폰도 에어캐나다 타고 올 때 나눠주던 이어폰으로 이용!
캐나다에서 가장 헝그리하게 음악을 듣고 다니는 사람이 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_-
돌아갈 때까지 버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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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일상입니다.
캐나다나 미국의 홈타운 주변은 온통 공원이라, 그냥 공원에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래서 저렇게 강아지 끌고 산책 다니는것도 일상이죠.


정말 거의 모든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를 키우는데,
저렇게 무섭게 생긴 (전 강아지가 무서워요 >.<) 녀석들이 상당히 많은것이 한가지 불안함이랄까요;;


그래서 이렇게 다른 사람 집에 들어가기전에 표지판을 잘 읽어봐야 합니다.


Beware of Dog!
그야말로 개 조심이죠!
무서운 개 키우는 집에는 여지없이 저 간판이 붙어있는데요.


헉...
어떤 집의 간판을 보니, Beware of wife -_-;;
잘못 읽었나 해서 다시 자세히 봤더니...
The Dog's is OK 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_-;;

ㅋㅋ 저 집에 사는 남편과 부인분은 누구실까요.
들어가서 구경이라도 해 보고 싶었으나, 강아지 보다도 무섭다는 와이프분이 무서워서 ㅎㅎ

참 재밌게 사시는 분들일듯!
TAG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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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라미 2009.10.12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나같은 여자가 살고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책좀많이 하고 오삼.


길거리든 공원이든 요녀석들이 활개칩니다.
정말 신기할정도로 많이 돌아다니는 녀석;;
캘거리 바베큐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해서 잠깐 공원에 들렀어요.


근데 그저 요런 샌드위치 바베큐밖에 안팔더군요.
매우 실망스러운 축제!
하지만 가격대 성능비는 떨어졌지만, 생각해보면 요 바베큐 고기 하나만은 육질이 참 좋았다는...
역시 바베큐는 서양에서 먹는게 오리지널인가봐요 ㅎㅎ


바베큐 먹고나서 대장금 이라는 한국 식당에 갔어요.
콜럼비아에서 온 친구와 한국친구, 태국친구 등과 함께...
자장면과 감자탕, 탕수육 등을 주문했는데....우욱...기대 이하!
역시 음식이란 뭐든지 본토에서 먹어야 제맛이 나는 모양이네요 ㅎ

그리고 저 친구는 감자탕 맵다고 하나도 못먹었다는;;


다음날은 캘거리에서 일본 돈코츠 라멘에 도전!
이번엔 일본친구들과 함께 도전했는데... 역시 기대이하! ㅠㅠ
뭐 같이 갔던 친구들은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다고 했지만, 역시 다소 실망하는 눈치!
역시 라면도 본토 일본에서!!


앗...그런데,
이 치킨 윙 만큼은 제외!
유일하게 한국 양념치킨 스타일로 파는 카페가 있는데,
한국분이 하는거라 완전히 한국맛 그대로!!
아아...너무 맛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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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04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동그라미 2009.10.12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의 손맛은 역시 대단하군!!!
    맥주에 치킨먹고싶당.....

  3. 서수달 2009.11.21 1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에 공개답글 달면....얼마나 궁금한지 아시나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