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이름이죠? 비너스 식당 (비너스 키친)


내부는 복층으로 되어 있어서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


파스타!
명란파스타와 두유파스타가 있는데, 맛이 비슷한 편이죠^^;


밥 요리중에 하나였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군요;;


자색고구마의 튀김덮밥! 정말 별로라는;;;


# 인터넷에서 평이 좋아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만 기대보다 많이 아쉽더군요.
튀김덮밥은 정말 부실했고, 파스타도 진한 크림치즈를 생각하면 한없이 싱겁습니다.
가격은 파스타나 덮밥 모두 1만원선이라 부담은 없지만,
차라리 더 비싸더라도 더 맛있는게 좋다는게 지론이라, 저에겐 좀 안맞더군요.
사람 너무 많아서 그런지, 물 한번 달라고 하기 힘든것도 그랬고...
뭐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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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그라미 2009.03.2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 달다고 2번했어....누가보면 김치볶음밥 같은걸....'타코 ..'뭐라고 했던거 같은데

  2. 아무개 2009.04.12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평이 많으신분... 그냥 분위기를 즐기셨기를..

    • BlogIcon 동완짱 2009.04.12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비너스식당에서 나오셨나요?

      물 두번 달라고 해서도 안가져온다면..
      손님입장에서는 살짝 짜증이 밀려올 수밖에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