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으로 주는 빵입니다.


 수프, 토마토 수프인데, 케찹에 물 탄듯한 맛 ㅋ


치킨샐러드!


크림파스타.


안심 찹스테이크


이태리 피자.


디저트로 나오는 케익.


이대역 4번출구로 1분만 걸어가면 2층에 있다.
여럿이 가면 대략 2만원정도씩 모아서 2만원 정도에 음식을 맞춰달라고 하면
위의 코스처럼 맞춰준다.

근데 맛은 잘 모르겠다.
와인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나오는건 좋은데,
뭐 특별히 맛있는건 모르겠더라고.

스테이크도 찹스테이크로 나오는게 불만이고
파스타도 그냥 단순히 느끼하기만하지 , 혀를 감싸는 그 묘한 맛이 없다.

룸도 있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좋긴한데
뭔가 약간은 부족한듯한 것은 나만 느낀건가?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