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이 름 : 김 동 완 ('신화' 절대아님-.-)
2. 나 이 : 3 4 세 (만으로 하면 32살이죠 ;;;)
3. 생 일 : 1977.09.18 (철도의 날이죠-.-)
4. 혈 액 형 : AB+ (AB형은 전국에서 11%의 인연이래요^^)
5. 신체치수 : 173cm-62kg (35-24-36 ?? -.-)
6. 출신학교 : 대구대학교 법과대학 법학부 (사법학 전공)
강원고등학교, 춘천시
7. 직 장 : (주)다음커뮤니케이션 -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획팀
2008 MIX Microsoft Conference 참여 (Las vegas, USA) 등등...
9. 메 일 : ius77@hanmail.net
10. 메 신 저 : MSN : dongwanzzang@hotmail.com
네이트온 : dongwanzzang77@nate.com
11. 주 소 : 서울, 구로구 xx오피스텔에서 살고있어용^^;
12. 전 화 : 010-300*-453* <--나머지는 물어보시던지 찍어보시던지-.-
13. 취 미 : 1> 야구관람 (LG TWINS 광 팬입니다^^)
2> PDA, PMP, PS2 등등 전자제품과 놀기^^
3> 맛집탐방, 여행, 사진, 뮤지컬, 와인, 커피 등등...
14. 특 기 : 특기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공모전 수상 경력이 상당히 많아요!
2003 LG-IBM 글로벌 탐사단 (남미/아마존 리포터), 교육부 주관 전국 대학생 공모전,
KTF공모전, 아시아나항공 공모전 등 수상 경력 다수!
15.동 호 회 : 맛집 바이러스! (싸이월드에서 제가 운영중인 클럽이예요^^)
http://foodmaniaclub.cyworld.com
16.집필경험 : 제가 참여해서 집필한 책, "한여름밤의 꿈, 잉카"
17.기타사항 : 더 궁금한 사항은 100문100답 혹은 동완짱의 살아온 길 을 참고하세요^^






오늘 방문자 :
28명
어제 방문자 : 283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
16기 수현이 2006/12/2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동완! 비호극회 바로 윗기수 수현선배~^^ 비호극회를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니 카페가 뜨네~~ 잘 지내고 있지? 서울에 있었구나..동아리 대소사 있을때 연락을 할 걸 그랬어..나는 경기도에 살거든. 서울에서 뜸하게 우리 동아리 모임이 있는데..연락하면 볼 수 있으려나? 멋진 삶을 사는 것 같아 부럽네~ 다음에 또 놀러 올께! ^^
오옷~수현선배님!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셨죠? ㅎ
비호극회 선후배들과는 아주 가~끔 안부를 주고받는
정도였는데, 제가 멀리 있다보니 학교엔 못가봤어요.
서울권 모임이 있으면 달려가겠습니다.
연락주세요!
rwtony 2007/05/28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완짱씨 좋은 글 줘서 고맙습니다. 저는 뉴질랜드에 사는 교포인데, 짱님의 글을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저도 맛집에 관심이 좀 있지요. 서울 떠나온지 6년째랍니다. 서울 가면 함 만나서 좋은 곳 같이 갑시다.
영광입니다.
언제든 돌아오셔서 맛집탐방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타국에서는 건강이 최고일테니 잘 드시고 살아가세요^^
2007/11/1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네에^^
말씀하신대로 오픈과정으로 인해 넘넘 바쁜건 사실이예요~ㅎㅎ
그래도 궁금한것 (제가 아는 범위라면) 알려드리는것은 어렵지 않을듯 하오니
ius77한메일넷으로 메일주세요^^
감사합니다.
강고선배 2008/09/23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고 후배를 보게 되다니..
누군지는 모르지만 선배님 반갑습니다!
박홍순 2008/12/1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얼마전 pda를 접하게 된 초보유저입니다
쓸만한 일정관리 캘린더를 찾다가 구글을 쓰게 되었고, 몇일 쓰는중에
다음의 동완님이 올려놓으신 캘린더와 글들을 보고 참 열심히 하시는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궁금해서 이제 거의 안쓰는 다음에 오랜만에 접속하여 자세히 알아보니
정말 매력적으로 만들어놓으셨더라구요.
예전 다음 아이디가 형의 주민번호였어서 이번 기회에 다음에 아이디하나 만들고
캘린더를 설치했습니다. 구글처럼 문자알림도 무료라니 동완님의 열정과 노력덕분인것같네요.
그냥 열심히 하시는모습이 보기 좋아서 잘 쓰겠단 말 한마디 쓰러 와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요^^
그저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쓰실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저 외에 다른 캘린더 담당자들이 노력해준 덕분이랍니다.
사용하시면서 개선하고 싶은 점이나, 요구사항이 있으시면
부담없이 알려주시고요.
문자알림은 계속 무료로 제공해드릴테니 마음껏 사용하세요^^
남은 한 주도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2010/01/20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하하...알았어.
근데 여기서 접속이 요즘 안되더라고..
들어가서 시도할게...근데...요새 모임이 없어서...
잘 먹고 다닐 수 있을지는 의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