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커리가 아니고 일본카레다?
같은건데 왠지 구분이 되는 분위기!?
커리하면 인도요리같고, 카레하면 3분요리나 일본요리같다.
뭐 그렇게 구분하기로 한다면 이곳은 일본요리!

일본식 그러니까 3분요리류의 카레인데 한국인의 입맛에 더 잘맞지 않을까?
인도커리는 난을 찍어먹어야 매력적인듯 하고
일본카레는 밥에 비벼먹어야 제 맛!

아참, 일본에서는 카레에 밥을 막 비벼먹지 않는다.
규동도 그렇고, 모든 덮밥에 밥을 비비지 않는다.
그게 예의라나?

어쨌든 저렴하게 카레 먹을때 딱 좋다.
일본인들도 단체로 자주 오는듯!
일본 서버도 있었고...

셋트로 먹으면 이상야릇한 요구르트 같은 디저트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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