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청첩장에 쓴 글에 의하면,
남편이 조금 더 거칠게 다뤄줬으면 한다는 선주!

글쎄, 신혼여행때 얼마나 거칠게 다뤄졌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이 친구도 결혼을 했다! ㅎㅎ

여자 고등학교 2학년생 제자들의 즐거운 축가와 함께 결혼생활이 시작된거다!
못갈줄 알았는데 네놈도 가는구나^^

덕분에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웠네.
자~ 남아있는 솔로들은 건배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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