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JJ의 내부 모습입니다.


테이블은 뭐 이런식이고 ㅎ


이 빵이 상당히 맛있었어요.
따끈한 빵 사이사이 땅콩 씹히는 맛이 일품!


오늘의 수프가 나오고...


오늘의 가리비 에피타이저!


메인은 안심스테이크...
미듐레어로 주문했는데 미디움처럼 나왔지만 그 육질과 씹히는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간단한 디저트...


그리고 커피까지 마시면 끝!
이것이 4만원 (부가세 별도) 짜리 런치코스 입니다.


팀 송년회에서 가서리 루돌프 복장을 ㅎㅎ


이건 이날 회사에 왔던 김병만 아저씨와 찍은 한 컷!

# 유명 호텔에서 쉐프로 근무하던 주방장이 만드는 스테이크로 유명한데요.
역시 이 집의 요리는 스테이크 입니다.
저걸 빼놓고는 이야기 할 수 없을 만큼 맛이 괜찮은 편입니다.
근래에 먹은 스테이크중 단연 최고였는데요.
빵 역시 상당한 수준의 맛을 보여줍니다.
다만 에피타이저 등의 양이 좀 적어서 배가 크게 부르지 않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추천할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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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송쓰 2010.12.28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치 4만원이면 상당한 편인데 맛있다고 하면 돈은 안 아까울 듯 합니다.
    스프는 어떤 스프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