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타일의 내부죠?


주방도 바로 보이고...
시애틀 스타일을 표방한다는 한남동의 오렌지 킹과 흡사하다는 생각이...


런치메뉴에는 이렇게 가벼운 에피타이저도 나와요.
먹기가 좀 불편하긴 하지만...


식전 빵은 제법 많이 나오는데, 별로 손은 안갔습니다만...


뇨끼!
이거 너무 밀가루 향이 강해서 느끼함이 가득했네요.


봉골레는 오일을 좀 적게쓰는지 너무 빡빡하고;;

# 전반적으로 뭐 특별히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그치만 가격대가 인당 1만5천원에 가벼운 에피타이저와 파스타, 그리고 음료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이정도면 성공적인 런치메뉴가 아닌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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