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입니다.
먼저 버거주문하고, 계산하러 따로 움직여야 합니다.


좌석은 이런식이고요.


음료 등은 1500원부터 있습니다.


감자튀김


이런 분위기로 나와요.


이건 POP버거라고 작은것 2개가 나옵니다.

# 버거B 입니다.
수제버거로 유명하다고 들어서 잔뜩 기대를 했는데, 특별한 맛은 없네요.
일단 특별한 맛을 떠나서 너무 짭니다. (very salty)
특히 패티 부분이 짠데, 여기에 프렌치 후라이까지 먹으면 이틀치 나트륨 섭취량을 넘고도 남겠습니다;;
가격도 저렴하지 않고, (버거단품은 5천5백원부터) 여기에 텍스까지 붙는다죠.
게다가 세트메뉴도 이상하게 짜여져 있어서, 버거+감자+음료 콤보메뉴는 없습니다.
버거+감자, 혹은 감자+음료 콤보만 존재하시때문에 풀세트로 주문하려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두번 주문해야하죠;;
셀프서비스임에도 가격대는 상당히 높은편이니, 한남동의 바나나그릴이 눈 앞에 아른거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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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yan 2010.09.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버거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저는 여기에 만족했어요

    물론.

    엄청 짠것, 그리고 세트구성이 애매한것 인정

    더군다나 위치도 애매.

    하지만 이 모든 단점을 극복할 수 있는 버거맛인데

    맛이 없었다니 안타깝네요,

    버거 맛 얘기하기전에

    우선 감자튀김과 밀크쉐이크는 (밀크쉐이크는 바비스도 괜찮긴 하지만 값이나 등등) 확실히 다른곳과 구분되죠.

    버거도 양상추와 마요 그리고 딜의 조화가 여타(미국식 버거라 주장하는) 가게와는 차이가 납니다.

    직접만든 패티가 많이 기름이 떨어지는게 아쉽지만, 원래 패티란게-


    요즘 나오는 햄버거 집처럼 깔끔한게 아니니깐....

    취향차이라고 봐야겠죠.

    ps 바나나 그릴을 검색해봤는데 미국식 버거는 아닌듯하네요.

    • BlogIcon 동완짱 2010.09.05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디까지나 맛에 대한 평가는 주관적이니까요^^

      바나나그릴도 괜찮은 편인데, 최근에는 스모키살룬이 가장 나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