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 런치세트의 수프입니다.
좀 짜서 많이 먹기는 어렵더군요.


샐러드, 진짜 인도의 그 것 처럼 부실하죠? ㅎㅎ


인도식 만두인 사모사 입니다.
요거 맛이 괜찮더군요.


탄두리치킨, 역시 맛이 좋습니다.
인도요리 가게는 역시 탄두리가 맛이 좋아야 평이 좋은데...


함께 나오는 난 도 손색없는 편이고요.


인도요리하면 생각나는게 바로 이 커리인데요.
개인 접시에 담아 나오기 때문에 양이 좀 작아보이죠?


밥도 이렇게 작은 그릇에 나오고요.

# 위의 음식이 챠크라 정식인데요. 런치세트로 5,6,7000원 짜리로 나눠져 있습니다.
저 셋트는 7000원짜리고요. 부가세 10%가 붙으니 7700원이군요.
근데 라씨는 4천원인데, 이건 좀 비싼듯. 뭐 테이크 아웃하면 2천원대였던것 같고요.

여튼 7천원대의 음식치고는 꽤 괜찮습니다.
풀코스로 나오니까요.
양도 충분하고 런치로는 추천할만하네요.
진짜 인도분들이 운영하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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