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리아 와인입니다. 1만3천원, 한 병!


라따뚜이 스테이크 1만5천원.

# 명동, 아니 남산동이 맞겠군요.
명동역 3번출구에서 퍼시픽 호텔을 오른쪽에 두고 쭉~ 올라가면 미니스톱 옆에 있습니다.
파스타랑 다른 스테이크도 먹었는데 사진이 어쩌다보니 날아갔네요 ㅠㅠ
파스타는 9천원부터 있고, 스테이크는 1만5천원부터...
샐러드와 수프 등이 나오는 세트는 3천원씩 추가하면 제공해주네요.

샹그리아는 저렴하지만 생각보다 맛이 별로였고, (너무너무 달아요.)
음식은 괜찮네요! 특히 봉골레 오일소스 스파게티가 가장 좋았습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정갈해서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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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수려 2010.03.1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 레스토랑이라길래 두부를 사용한 음식들을 하는 곳인가 했는데 그냥 이름만 두부인가요;ㅁ;
    한국 오셔서 열심히 달리시는군요! 좋아요 좋아 히히히

    • BlogIcon 동완짱 2010.03.1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해보니 중요한 사실을 안 썼군요 ㅎㅎ
      두부를 이용한 요리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두부레스토랑입니다. ㅎ 달리긴요...좀 자제하고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