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쉐리주를 소개해보네요.
와인이지만 와인같지 않은 와인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 셰리주는 식전에 마시는 와인으로 유명합니다.
보통 화이트 와인인데요. 요놈처럼 빨간색이 날 수도 있습니다.
알콜 도수는 무려 20도 입니다. 와인치고는 상당히 높죠.
요놈은 유명한 와인산지인 오카나간 밸리에서 재배되는데, 그래서 BC주에서는 가격도 상당히 저렴합니다.
한 병에 8천원에 구입했습니다.
보통 셰리가 18도 이하인데 요 녀석은 다소 높은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독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요.
에피타이저와 함께 시작하면 딱 좋을 녀석이죠.
셰리주 답게 시면서도 짜릿한 맛이 8천원의 가격을 잊게 해줬던...


'알콜 이야기 > 올댓 알코올' 카테고리의 다른 글

35 sherry  (0) 2010/01/19
el jimador Tequila  (2) 2009/12/06
INCA PISCO  (0) 2009/06/17
월계관 준마이  (0) 2009/02/09
참소주  (10) 2009/02/03
화랑  (0) 2009/02/02
트랙백 0,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트랙백 주소 : http://dongwanzzang.com/trackback/110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