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남미여행기와 친칠라 소개 등의 이야기를 기록한 "한 여름밤의 꿈, 잉카" 라는 책에 대한 이야기를 올리는 공간입니다.
(2006년8월10일 출간 / 지성사) 책은 교보문고 등의 일반서점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인터파크
http://www.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400000&sc.dispNo=&sc.prdNo=13537679

온라인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78891400&orderClick=LAA 를 클릭하시면 목차와 책 소개를 보신 후 10%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가능합니다^^;;

제 홈페이지에서는 책을 읽으신 분들의 많은 감상평을 기대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저를 아시는 분은, 이 책을 가져오신다면 악필이지만 사인 한 장 남겨드릴게요^^
또한 정성스럽게 리뷰를 남겨주시는 분께는 작은 선물을 드릴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한여름밤의 꿈, 잉카 > 책 안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여름밤의 꿈, 잉카  (42) 2006.11.29
트랙백 0, 댓글 42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앨리스 2006.11.12 0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여름 밤의꿈, 잉카' 책을 읽고 이렇게 들리게 되었습니다.
    책은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요즘 굉장히 힘든 때였는데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잘 견딜수 있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하실진 모르겠지만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고 싶어서요.
    ^^ 감사합니다.

  3. 김근주 2006.12.27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카! 말로만 들어도 언제나 미지의 환상인것 같은 나라. 대학생 남미 탐사대원들의 잉카 방문기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다. 출발에서 부터 각 여행지에서의 사진과 에피소드, 그리고 그들의 우정까지. 여행을 꿈꾸신다면... 그리고 그곳이 잉카라면... 여행 가이드로도 한번 읽어보심 어떨른지...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라면 길 위에서의 먼지같은 이야기도 잊지 못할 한여름밤의 꿈처럼 아련하게 느껴질 것이다. 라틴 아메리카를 사랑하는 저자들의 뒷 이야기도 근사하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이 책을 읽고 나도 언제쯤??? 이란 생각을 했다. 그 언제쯤이 곧!이면 얼마나 좋을까...

    http://www.libro.co.kr/Product/BookDetail.libro?goods_id=0100006752573
    (리브로에서 독서평 옮겨왔습니다 -동완짱)

  4. 박소정 2007.01.02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책 읽고 어쩌다 인터넷 검색하다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
    책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크리스마스에 남자친구가 읽어보라구 재미있다구 선물로 줬는데
    새해가 다 되어서야 다 읽었네요
    아참 책 뒤에 보니깐 같은학교더라구요 은근 혼자 반가웠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한은경 2007.01.02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여름밤의 꿈, 잉카' 공동 저자인 한은경입니다!
    동완씨 홈페이지 둘러보다가 책 관련 댓글 달린거 보고
    주륵 감동해서 글 남깁니다.

    이 책이 재미있게, 즐겁게 읽혀졌다니
    정말로 감사드려요!

    늘 이렇게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어요^^

  6. 학생 2007.01.21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 책읽고 한번 들러봤어요 ㅋㅋ
    친칠라 너무 귀여워요 !
    비오는날 커피 마실때 어깨에 올라온다고 ㅋㅋㅋ
    수고하세요~

    • BlogIcon 동완짱 2007.01.2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책 읽고 방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친칠라 참 귀엽죠? ^^;

      학생님께서도 언젠가 꼭 친칠라도 만나고
      남미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좋겠습니다^^

  7. 2007.01.27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책을읽게됐는데
    진짜 감명받았써요
    실감나고 완전 재밌었어요ㅎㅎ
    사진도보면서 저절로 탄성이나올정도로 멋있었구요..
    진짜 책재밌게 잘읽었어요!!
    다른여행시리즈도 나왔으면좋겠네요!!

    • BlogIcon 동완짱 2007.01.28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흐아~너무 격찬을 해주시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당시에는 카메라가 좋지않아서 사진도 좀 아쉬웠는데
      언젠가 다른 여행기를 쓴다면 그땐 기대해주세요!
      짱님께서도 앞으로 꼭 남미에 여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 2007.02.02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부산학생^^ 2007.02.16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여름밤의꿈,잉카" 잘 읽었습니다^^*
    저희 학교 도서실에 있어서 빌려서 봤습니다.
    기행문 보는 걸 좋아해서 많은 책들을 봤는데요,
    묘사를 잘 하셔서 꼭 제가 함께 가 있는것만 같더군요^^*
    정말 많이 부럽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올해 고2 올라가서 여행은 이번 3월 수학여행이 다겠지만 언젠간 저도 꼭 남미쪽으로 여행을 해보고 싶네요^^
    참!친칠라 정말 귀엽더군요! 반했어요><♥
    빨리 대학생이 되서 돈을 모아서 친칠라 꼭 한번 키워보려구요,,ㅋ
    책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많이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BlogIcon 동완짱 2007.02.17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부산까지 책이 퍼졌군요^^;;
      ㅋㅋ 부족한게 많은게 재미있게 봐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언젠가 남미에 다녀오시면 꼭 후기 남겨주세요!
      마추픽추도 잘 있는지 안부 전해주시고요^^

  10. 여기는 대구 2007.07.05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 중앙도서관에서 책 빌려봤는데,ㅋㅋ
    첨엔 책이 가벼워서..빌렸거든요.ㅎㅎㅎ (짐이 넘 많아서리..)

    근데 넘 재밌었어요!ㅠ.ㅡ


    저도 꼭...죽기 전에...........아니 30대가 되기 전에...
    마추픽추..를 꼭 가볼랍니다..+_+...
    그 때까지.. 튼튼한 체력을 보강해야겠어요^^*

    그리구 동완님 친칠라...에 관한 건 어디에 있나요?

    • BlogIcon 동완짱 2007.07.05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핫, 빌려서 읽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30대가 되기전에 가시겠다고 하니까,
      왠지 제 나이가 너무 많아보이는데요? -_-;;

      친칠라에 관한것은,
      메뉴에서 [동완짱 라이프] - [친칠라 키우기]
      코너를 보시면 됩니다^^

  11. 인천꿈많은소녀 2007.07.13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방학을 몇일 앞두고 학교 도서관에서 무심코 '한여름밤의 꿈. 잉카'를 집어들었었어요.
    유난히 고리타분한 책들이 저희 학교 도서관에는 많거든요.(47년 된 올드 학교예요^^;;)
    그런책들 중에 눈에 띄길래 집어든거 거든요...!!
    그리고 이번 방학 목표중 하나가 독서습관 다시 살려내기고요.
    그런데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요즘 시험도끝나고 방학도 코앞으로 다가와서 거의 모든교시가 자습이예요.
    그래서 시간은 많지만 워낙에 시끄러워서 정독을 못할 줄 알았는데 이책이 ...
    뭐랄까 너무 마음에 들고 재미있어서 오늘 다 읽은거 있죠!!!
    그래서 지금은 친구들한테 홍보중이예요.
    물론 엄마께도 거의 추천반 협박반으로 접근중이고요.
    그리고 이름을 꿈많은 소녀라고 했는데...
    제 미래의 꿈 중하나가 세계여행이예요.
    그런데 이책을 계기로 해서 제 여행지 리스트에 라틴아메리카도 추가 되었어요.
    흥분해서 글이 길어졌네요.^^
    어쨌든 몇 안되는 제 best book 으로 기억될 만큼 감명 깊었어요~!
    그럼 다음번에 또 방문할께요!!^^
    ※그 '쿠스코'라는 식당 저도 한번 시간이 되면 가보려구요^^

    • BlogIcon 동완짱 2007.07.13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베스트 북으로 기억해주신다니...
      이보다 더 큰 찬사가 없는것 같네요^^

      라틴아메리카를 여행지 리스트에 꼽으신건
      매우 잘하신 일입니다. 꼭 가보시길 추천드리고요.
      이제 대학생 되시면 다들 유럽~유럽할텐데...
      과감하게 남미를 다녀오시길 권하고싶네요!

      방학 잘 보내시고, 쿠스코 식당에도 한번 가서
      남미 분위기를 익혀보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12. 한은경 2007.07.2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우리 책이 재미있는 책으로 읽혀지고 기억된다니
    넘 감동이어서 눈물까지 나려고 해요 ㅠㅠ

    스르륵 사라지는 그 때의 열정을 잊지말고 불살라겠다고 다시 생각드네요~
    이이잉

  13. 한은경 2007.07.25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나도 쿠스코 간지 오래됐는데,
    쿠스코 가보고 싶다는 독자?들이랑 같이 가도 재밌겠다

    그 만큼 사람들이 모이려나가 문제긴 하지만~ㅋㅋㅋㅋ

    • BlogIcon 동완짱 2007.07.25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 위에 쓴 내용까지 여기에 답글을 달도록 할게 ㅎ

      나도 감동이야^^ 많은 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서
      책 쓰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단다.
      (돈은 별로 버는거 없지만 ㅋㅋ그치?)

      꾸스꼬 한번 가야겠네?
      다음에 인세 받을때 거기서 뭉칠까? ^^

  14. 김수진 2007.10.2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능이 삼십일 가량 남은 고3 학생입니다.^^ 공부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머리나 식힐 겸 가벼운 소설이나 빌리려고 도서실에 갔는데 이 책을 발견했답니다.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꺼내 든 책이었는데, 야자 첫시간부터 읽기 시작해서 세시간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원래부터 여행에 관심이 많아서 수능이 끝나면 마음껏 돌아다니리라 마음먹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남미대륙이 너무나 가고싶어졌답니다ㅜㅜ 책을 읽으면서 저 혼자 얼마나 즐거운 상상에 빠졌는지.. 저도 머지않아 꼭 쿠스코에 가보고 싶으네요. 지친 고3생활에 그야말로 활력소가 된 이 책!!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렵니다^^

    • BlogIcon 동완짱 2007.10.21 0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진님, 감사합니다.
      미천한(?)책을 이토록 재밌게 봐 주셔서요^^

      고3때부터 벌써 꾸스꼬에 관심을 가지셨으니...
      제 나이가 되면 전 세계를 여행하시겠는걸요?

      대학생활하시면서 여행 많이하시고,
      유럽보다는 남미 등 훨씬 재밌는곳을 다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5. BlogIcon 징기스칸 2008.02.2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을 가지고 들르는 사이트인데, 사이트 방문하면서 느낀것은 각종여행기가 잘 꾸며져 있다고느꼈었는데 책까지 나왔네요..
    참 대단하세요. 벌써 책까지 찍어내시고, 오늘 교보한번 가서 구경해봐야 겠네요.. ^^

    • BlogIcon 동완짱 2008.02.26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지난 이야기죠^^
      앞으로 열심히 여행다니면서 또 모아봐야겠습니다.
      징기스칸님 블로그야말로 훨씬 심오하고...
      심도깊은 주제가 많던걸요^^

  16. 대전사는여인네 2008.02.26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책 읽고 들러보았습니다. 원래는 친칠라에 대해서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친칠라는 이제 안키우시나요?
    암툰 온김에 글 남기려고요~
    책 읽고 나서 막 여행가고 싶다는 생각이~~ 아직까지 한국을 떠나본적이 없거든요,
    한국을 떠난다는게 두렵기도 하고,,, 그런데 이 책을 보고 나서 용기가 나네요
    다음 방학때는 가까운데라도 여행을 가볼까 해요~
    책 재미있게 읽었어요~ ㅋㅋ

    • BlogIcon 동완짱 2008.02.27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미는 이제 대전에서 크고 있어요~
      "대전사는여인네"님네 근처에서 자라고 있을지도^^

      아직 여행을 해 본적이 없으시다면...
      꼭 한번 권해드리고 싶어요.
      정말 새로운 삶을 사는 느낌이랄까요? ^^

      다녀오시면 후기 남겨주세요 ㅎ

  17. 박박사 2008.03.0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놓고 아직 다 못봤다는 -_-;;

  18. 신신 2008.07.1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친칠라정보가어디있죠?;;

  19. 슈응 2009.12.25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인데 세계지리 시간에 책서평 쓰는 과제가 있어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얼마 전에 국립박물관에서 열린 잉카문명전시회에 다녀온 뒤로 남미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거든요.

    책 정말 재미있엇어요! 앉은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거든요^^


    친칠라 너무 키우고 싶어요ㅠㅠ

    • BlogIcon 동완짱 2009.12.26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핫...아직도 이 책을 읽어주는 분이 계시군요.
      다음편도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페루 한번 더 가보고 싶었는데 멕시코랑 쿠바만 다녀왔습니다.
      여튼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0. Anna 2010.07.28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책은 제가 고등학교 2학년..그러니까 2년 전 6월달에 읽은 걸로 기억합니다. 네이버하다가 2년전 읽은 책의 저자를
    찾기는 처음이네요ㅎㅎ

    한여름밤의 꿈, 저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찬찬히 돌이켜보니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생각나네요. 제가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걸 보면 여운이 남게 잘 쓰셨다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과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 정말 매력적인 남미에 가고 싶게 만드는 작품들이네요^^

    밤 늦은 시간에 잠시 감상에 빠져보았습니다. 내일 일찍 일어나려면 이쯤 해야 할 것 같네요^^

    • BlogIcon 동완짱 2010.07.28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등학교때 읽으셨는데 벌써 성인이 되셨군요.
      아..저도 Anna님의 나이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뭐 아직 늦은 나이는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중요한 사실은 Anna님은 남미 뿐 아니라
      전 세계를 몇번이라도 누빌 수 있는 젊고 꽃다운 나이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하루를 소중히 하시면서 남미에 다녀오실 그 날을 준비 해 보세요^^

  21. 누굴까여 2012.02.17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한권만 주세여 동완님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