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바치오 명동점 입니다.
9시까지만해도 이 대기석이 만석이랍니다 -_-
10시의 모습인데, 이때는 다 들어가고 없네요.


앉으면 나오는 기본 빵인데요.
따끈따끈한것이 기본으로 나오는 빵중에 상당히 퀄리티 높고, 땡기는 빵이죠!
부들부들한 저 빵이 또 먹고싶네요 +_+


이런, 사진이 왕창 흔들렸습니다만...
베저테리언 샐러드입니다. 기본 샐러드죠. 7천원...


프리모 바치오 바치의 최고 명물이죠.
크림소스로 만든 파스타가 빵 안에 들어있는 빠네 파스타 입니다. 1만1천원.


크림 리조또 입니다. 1만원 정도 였던듯.


디저트, 망고샤벳 혹은 딸기셔뱃중 선택이네요.
무료로 줍니다^^


# 크림파스타의 강자 프리모바치오 바치 입니다.
홍대점을 시작으로 명동점 등, 분점이 생겼는데요.
어디나 박터지는 가게죠;;;
기본이 1시간반에서 2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예약 걸어놓고 2시간 놀다가 오시면 된다는;;;

빠네 파스타가 가장 유명한데요.
겉을 둘러싸고 있는 빵까지 먹고나면 정말 배가 부르다죠 ㅎ
그날그날 오늘의 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 혹은 음료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남자들이라고해도 빵 다 먹고, 디저트까지 먹고나면 꽤 배가 부른데,
가격도 비싸지 않으면서 진한 크림 파스타를 맛보기엔 정말 제격인 곳이죠.
노리타와 함께 크림파스타로 쌍벽을 이루는 대중적인 곳인데요.
늘 그렇듯 기다림에 지쳐서 다른곳으로 가게되는 아쉬움이 있는곳 ㅠㅠ

홍대점은 홍대역 5번출구로 나와서 마포도서관으로 가는 길에 바로 보이고요.
명동점은 명동역에서 밀리오레쪽으로 나오면 멀지 않은곳에 있습니다만,
위치설명이 애매하여 별도로 찾아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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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틴 2009.01.1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엄청 유명하던데.. ㅎㅎ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갈 엄두가 안나네요 ;;

  2. BlogIcon 엠마엠마 2009.01.18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는 정말 기다려서 먹을수밖에 없더라구요=ㅁ=
    그래서 전 종종 평일에 가곤 했습니다만, 평일에도 사람많은건 매한가지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맛있는거 드시고 오셨군요:)

    • BlogIcon 동완짱 2009.01.18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평일에도 뭔 사람이 그리 많은지!!
      저도 저거 평일에 먹은거랍니다^^
      사람들 많은거 보니...돈만 많으면 제가 차리고 싶더라는;;

  3. 눈의아이 2009.01.1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 특히 크림 스파게티를 무척이나 좋아라하는데.. 빠네 먹고싶네요..
    대구에는 언제쯤 이런 가계가 들어설지..
    동완짱님 돈 많이 버시면 대구쪽에도 가계 오픈하세요~ ^^

    • BlogIcon 동완짱 2009.01.2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빠네 정말 괜찮은것 같아요 ㅎㅎ
      정말 돈 많이 벌어서 제가 대구에 차리고 싶어요.
      대박날것 같은데!! ㅋㅋ
      그런 날을 정말 꿈 꿔 봅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편안한 모던 스타일로 꾸며져 있습니다.


테이블이 거의 연결되어 있어서,
사람이 많으면 좀 다닥다닥 붙어앉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을듯 하고요.


상당히 많은 메뉴를 가지고 있는데요.
식자재에 대한 자부심이 가득하더군요. 직접 수산시장 등지에서 공수해 오는 좋은 재료라고 하네요.


메뉴는 일반적인 한우 스테이크나 파스타 뿐 아니라,
탕면이나 태국 요리인 팟타이, 김치볶음밥, 중국요리인 유린기까지 매우 다양한것이 장점이지요.


가게 이름 참 특이하네요 ㅎ
그런데, 이 곳은 부가세가 별도로 안붙어요.
어차피 부가세 따로 해서 저렴한 듯 보이는 것 보다, 다 포함시키는게 좋다고 봅니다.


빵은 일반적인 모닝빵 스타일로 가져다 주십니다.


까르보나라입니다.
첫맛은 괜찮은데 자꾸 먹을 수록 질리긴 하더군요.


홍콩식 칠리 면인데요.
매콤하니, 우리 입맛에 아주 잘 맞습니다.


닭가슴살 그라땅!
오븐에 구워서 아삭아삭해요~


깐풍기 요리입니다. 우리가 먹은것 중에 이게 가장 비쌌는데, 2만원 정도 했네요.
일반적인 중식당에서 나오는것과 흡사합니다.


# 한번 들으면 잊지않을만한 가게 이름이네요. 디너의 여왕.
정말 여왕답게 다양한 메뉴군을 보유한 가게랍니다.
가격도 꽤 합리적인 편이라, 위의 4가지 메뉴를 네명이 먹고도, 인당 1만5천원씩 내면 조금씩 남더군요.
전문 메뉴가 없어보이는게 아쉽지만,
강남역에서 저렴하고도 두루두루 맛을 즐기기엔 이만한곳이 없겠네요.

다만 위치가 조금 애매한데요.
강남 교보문고에서 논현역 방향으로 횡단보도를 건너면 버거킹이 보이는데요.
버거킹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장퀘라는 중국음식점이 있습니다.
장퀘에서 우측길로 직진하면 섬마일 이야기라는 횟집이 보이고,
이 횟집을 지나서 조금만 더 가면 우측에 1층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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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파스타 집 처럼, 셋팅이 되어 있습니다.
수건(?)이 3D로 접혀져 나온다는게 조금 다를까요. ㅋ


여느 이태리 비스트로 같은 분위기입니다.
주방이 훤히 보여서 좋긴하더군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빵은 평이한 수준입니다.


시저 샐러드 입니다.
너무 짜서 불만이 많았던...


그에 반해,
해산물 샐러드는 적당한 간으로 인해 인기가 높았죠.


크림 리조또 입니다.
무난하게 진득한 맛을 내 주더군요.


올리브 오일 파스타,
면을 조금 덜 삶은것도 있겠지만 강면이라 먹기 부담스럽더군요.


날치알 크림 파스타.
크림이 조금만 더 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ㅎ


찹스테이크가 올라간 크림 파스타.
이 날, 가장 인기메뉴였습니다. 면 역시 잘 삶아졌고, 무엇보다 위에 올라간 스테이크 맛이 일품이더군요.


해산물 리조또 였던가?
뭐 특별한 맛은 없고 평이했고요.


해산물 올리브 오일 파스타.
소스에 해산물의 시원함이 배어나와 향이 좋았던 파스타 입니다.


시금치 리조또!
특색있는 메뉴더군요. 크림 리조또 사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리조또인데,
적절히 잘 버무려서 만든 요리였습니다. 위에 얹어진 해산물도 조화롭고요.


해산물 토마토 소스 파스타.
가장 디폴트 격인 요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토마토 소스 파스타치고 특별한 맛을 내는곳을 못봤는데, 여기도 뭐 그냥 그렇습니다^^


디저트로 계절과일이 나와주셨습니다.


빌라 그리스티 입구입니다.


# 사내 맛집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찾은 빌라 그레스티 라는 맛집입니다.
회사 근처에 새로운 파스타 집이 문을 여러서 달려갔지요.
저녁에는 와인바 처럼 운영하는것 같고, 낮에는 여러가지 세트메뉴도 있는듯 합니다.
저희는 사람이 많아서 단체로 1만2천원씩 내고 요리를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가격대비 성능비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네명 테이블 기준으로 샐러드 하나와 파스타/리조또 3개, 그리고 디저트가 나왔으니,
가격으로 보면 그리 비싸지도 않고요.

단, 전체적으로 파스타가 평이한 편이라, 특징은 찾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긴하지만,
저녁때 와인과 함께하면 꽤 저렴하고 괜찮은 선택이 아닐까 싶군요.

양재역 2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면 약 100미터쯤 후에 노란색 간판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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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점비 2008.12.05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후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퍼갈께요~


딴또딴또 강남점 내부 모습입니다.
벌써 크리스마스 츄리가 ㅠㅠ


어느 파스타집이나 그렇듯 셋팅과 함께 기본빵이 나오죠;;


하지만 좀 아쉽게도 빵이 별로 맛이 없네요.
미적지근하게 차갑고;; 단단하지도 부드럽지도 않은...


이 집에서 가장 비싼 메뉴가 아닌가 싶네요.
고르곤졸라 피자!
1만5천원선입니다. (부가세 별도로 있었던듯)
꿀 찍어먹기도 하고, 같이 나오는 레몬을 짜서 피자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
씬 피자 답게 담백한것이 괜찮습니다.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움이 남기도 하군요.


이 가게에서 가장 밀고 있는 것인데, 토마토-크림 소스입니다.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의 중간 형태죠. 두개를 적당히 해서 만든 소스.
너무 느끼한 크림소스를 못드시는 분들이 적당히 주문할만한...
파스타 가격은 1만원대 극 초반입니다.


오리지널 크림소스 파스타도 하나 주문해봤는데,
면은 펜네파스타로 선택해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펜네를 맛있게 하는 파스타집은 국내에서 못본것 같습니다만...
크림소스는 진해서 좋지만 너무 걸쭉해서 국물이 없습니다.
조금만 물기가 더욱 있게 만들면 흡족했을텐데요.


특이하게도 후식으로 먹는 피자입니다.
물론 메인으로 드셔도 되지만, 에스프레소 커피향이 가득한 피자랍니다.
정말 디저트로 하나씩 먹기에는 좋습니다. 가격은 9천원대.


이건 오리지널 디저트 메뉴에 있는 후식인데요.
5천원입니다. 아이스크림과 쿠키인데, 느끼한 음식에 마무리로 적당하지만
대체로 음식점 디저트가 그렇듯 가격대비 만족시켜주는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 환율이 폭등해서 함박웃음을 짓고 모 님이 한 턱 쏘신 음식입니다. -_-
언제나 그렇듯 우는 사람이 있으면 웃는 사람이 있지요;;

홍대앞에서 유명한 파스타집인 딴또딴또 (TANTO TANTO)가 강남에도 생겼습니다.
탄토탄토 역삼점이라는 이름으로 생겼는데, 우선 위치는 뱅뱅사거리 근처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매우 가까운데요.
강남역 기준으로 설명한다면 2번출구로 나와서 7분여 직진하면, 카후나빌도 지나고 불고기브라더스도 지나게 됩니다.
이후 신한은행앞에서 좌측 비즈니스 골목;; 으로 들어가면 오른쪽 지하에 있답니다. (역삼초등학교 앞)
홍대에 비해 매우 한산합니다. 위치도 그렇고 생긴지도 오래되지 않았고요.

비교적 저렴해서 가볼만한데, 맛을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깨끗하고 좋아서 가격대 성능비로는 무난하죠.
메뉴판닷컴 쿠폰까지 지참하시면 더욱 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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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8.11.22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 크림 스파게티에 치즈가 장난 아니네요~
    아~~
    먹고파요~
    뱅기타고 강남역 함 뜰까요~
    아...
    비참한 내현실...

  2. BlogIcon 김치군 2008.11.22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그냥 배가 고픕니다 ㅋ

  3. BlogIcon 하늘빛이 2008.11.22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운 물에 햄버거를 데우면 무슨 맛이 나나요;;
    갑자기 글 보면서 배고파져서 만두국 끓이고 있답니다. ㅋ

    • BlogIcon 동완짱 2008.11.2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거킹 버거를 데웠다는게 아니고;;;
      "오뚜기 3분 햅버그"를 설명서에 써 있는데로 데웠다는ㅎ
      주말에 드라이브나 하시지 무슨 또 만두국입니까 -_-

  4. BlogIcon 수려 2008.11.24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파스타 위에 치즈가.. 치즈가... 넘 맛있어보여요!!
    홍대점 계속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도 못갔었는데 강남에 생겼다니! 그쪽으로 가봐야겠네요>ㅅ<

    • BlogIcon 동완짱 2008.11.24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려님, 오랜만이네요^^ 개인적으로 홍대점이 조금 더 나아보이기는 합니다만,
      입맛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어디를 선택하셔도~ㅎ
      제 회사가 그 앞이라 강남점 오실때 지나가다가 마주칠지도? ㅋㅋ

  5. BlogIcon 수려 2008.11.24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포스팅 하실때마다 다 와서 보긴 해요~ 덧글이 오랫만이긴 하지만 쭉 지켜보고 있답니다 으히힛
    회사 ㄷㅇ이신거죠? 저 며칠전에 버스타고 지나가다가 봤는데! 문득 동완님 생각했어요 히힛 아 저기서 일하시는건가~ 하구요. 기획자 컨퍼런스 포스팅 본 날이라 그랬나봐요:>

    • BlogIcon 동완짱 2008.11.2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네에 ㅋㅋ
      다음에 지나가다 노랑머리가 보일 때
      손 한번 흔들어주시면 저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듯해요 ㅎㅎ
      한 주 힘차게 시작해보아요^_^

  6. nice 2008.11.3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 다 가본결과 저는 홍대가 더 낫더군요.



더 스토리 인 더 리얼런던, 가게 앞 입니다.
학동역 10번출구에서 5분거리입니다.



내부 분위기는 이렇지만...



이렇게 바깥에서 먹을 수도 있는데요.



야외 분위기가 아주 좋답니다!



물론 내부에도 이렇게 라이브 연주를 하는 등,
상당히 분위기 좋아요!

메뉴는 다양한데요. 대체로 이탈리안 요리입니다.
코스도 가격도 괜찮고 준비되는 요리도 훌륭합니다.
이제부터 요리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코스 두가지를 주문했는데, 하나는 루카디메디치(5만5천원), 또 하나는 리얼런던 (7만원)이고 모두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가장 저렴한 코스는 4만3천원 부터 있더라고요)


기본적으로 나오는 빵인데,
따끈따끈해서 좋아요.
맛은 그냥 담백한 맛.


저 토마토는 뭘까요? ㅎ


요건 루카디메디치 코스에 나오는 전채요리인데요.
위에 나온 리얼런던 코스와 다른점은 토마토가 없다는거죠? ㅎ


토마토가 핵심이기 때문이죠!
토마토를 열어보면 치즈가 듬뿍^^


리얼런던 코스에 나오는 수프!
해산물 수프인데 평가가 아주 좋았습니다.


이건 디메디치 코스에 나오는 오늘의 수프^^;
그냥 무난한 수프^^


리얼런던 코스에 나오는 샐러드고요.


디메디치 코스에 나오는 샐러드입니다.
두 샐러드 모두 큰 특징없이 무난한 맛을 보여주네요.


코스에서는 파스타를 고를 수 있는데,
이건 오일파스타!


이건 크림파스타입니다만,
두 파스타 모두 불합격입니다.
오일파스타는 쓴 맛이 상당히 강하고, 크림파스타는 전혀 진하지 않은 채 느끼하기만 합니다.
정통 이태리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이 곳에서 매우 아쉬운 대목이죠!


파스타까지 먹었으니 입을 달래주고 다음 코스로 이동하기 위한
샤베트가 나옵니다. 리얼런던 코스에만 있어요.


리얼런던 코스에 나오는 와규스테이크 및 도미스테이크입니다.
다메디치 코스에는 도미 스테이크가 빠지고요.
와규로 만든거라 역시 맛이 다릅니다.
아까 실패한 파스타의 실망감을 확실하게 만회해주죠!


끝으로 디저트로 치즈케익이 나오고 차 혹은 커피가 나오는데요.
케익도 깔끔하고 만족스럽습니다.


# The story in the Real London.
간판은 영국 런던을 달았으나 이태리 음식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
영국요리하면 세계에서 가장 맛없기로 소문이 났는데, 어째서 이곳은 아무렇지도 않게
런던이라는 이름을 간판에 붙였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던 곳!
그러나 그 의구심을 단박에 해결해주었으니,
와규스테이크 하나로 모든것은 게임오버!

가격대 성능비도 나쁘지 않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상당히 좋답니다.
식사는 내부에서 하시고 디저트는 야외에서 드시는게 가장 베스트한 초이스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오늘같이 선선한 밤, 한번쯤 특별한 날에 찾아가 볼 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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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근처에 있는 비노 파스타 입구입니다.


기본적으로 빵을 가져다 주는데요.
빵 맛은 중간 수준입니다.


파스타 등 메인요리에 5천원을 추가하면 이렇게 수프와 음료, 그리고 디저트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가져다주는 "TIP"메뉴가 있답니다.
두 분이 가시면 최소한 한명은 TIP메뉴를 추가 하는게 낫겠죠?
수프는 느끼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다소 어려워 할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상당히 좋더군요^^;


피자입니다.
꿀을 찍어먹는데요. 피자 수준은 토핑, 도우 모두 평균 이하 수준입니다.


리조또!
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습니다.
파스타 외의 메뉴에서는 추천메뉴로 정하겠습니다.


까르보나라.
너무 단순한 맛에 약간 실망은 했지만...


버섯 크림 파스타에서 까르보나라의 실망을 만회하게 됩니다.


단호박 리조또.
단순한 리조또와 파스타에서 벗어나서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죠.
이것만 시켜먹기에는 아쉽고 파스타와 곁들어 먹으면 좋겠습니다.


봉골레 스파게티.
조개도 풍부하고 면발도 좋습니다.


이것이 젤라또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먹기에 그만입니다!
뒤에 와인이 보이죠?
이 곳은 와인을 가져와서 먹을 때 내는 콜키지가 없습니다!
정말 파격적이고 매력적인 부분이죠.


내부 분위기도 아주 굿!


# 콜키지가 없고 자체 와인도 저렴한 편이어서 와인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곳인데요.
파스타도 중급 이상의 맛을 냅니다.
와인과 음식 모두 만족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가격대는 와인은 2만5천원부터, 파스타-리조또 등은 1만원선입니다.
위치가 조금 애매한데, 홍대입구 2번출구로 나와서 5분정도 가야합니다.
자세한것은 02-338-8068 (비노 파스타)로 전화해서 여쭤보시는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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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역 근처, 그러니까 영동중학교 옆에 있는 파스타 가게 세컨드 스토리입니다.


화장실이 특이하죠?
두루말이로 가득찬...
알바가 화장실에 휴지 채우는 일은 1년간 안해도 되겠군요^^


그날의 특선메뉴를 소개하기도 합니다.


간단히 닭가스살 샐러드를 먹어주고...
이제부터 파스타를 쭉~ 볼까요?






파스타 뿐 아니라, 불고기 덮밥이나 얇은 씬 피자, 라자냐, 샌드위치 등등 갖가지 메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날치알 크림파스타가 아주 예술이더군요.
상당히 진한 크림 소스맛이 일품.



이렇게 단체로 열심히 먹고 왔답니다.
가격대는 파스타가 1만원대 초반으로 비싸지는 않습니다.
단, 토마토 소스 파스타와 피자는 별로였네요.
오로지 크림소스 파스타를 드시길...
느끼한거 싫어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불고기덮밥을 추천해드리고^^

미놀타 XD5 필카로 찍고 필름스캔해서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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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일? 더 발레?
E 위에 점이 찍혀있는걸로 봐서는 발레가 맞을것 같군요;;

홍대근처에 있는 레스토랑.
위치는 클럽골목쪽에 있는데 약도를 그리지 않고서는 설명하기가 난해한 곳에 있다는...


풍경이 좋은 레스토랑.


내부도 깔끔한...


야외에서 먹을 수도 있는게 매력이죠.


물이 흐르는 청계천 같은 분위기랄까;;


2층에도 분위기가 좋더군요.


주로 파스타가 중심인 곳이지만...


이렇게 와플도 있습니다.

근데 와플이나 봉골레파스타는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분위기만큼은 굿.

와인마시기엔 상당히 좋을것 같은...
음식 가격대는 와플 9천원, 파스타 1만원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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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기 2008.04.13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앞에 있는 '괜찮은밥집' 옆에 있는 '공간'도 괜찮습니다..^^

  2. BlogIcon 생강차 2008.04.13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홍대앞에 이리저리 자주 가긴 하는데
    항상 큰길로만 다녀서.........ㅡ_ㅡ
    괜찮은 집들은 다들 숨어 있더라구요.

  3. 지나는 객 2009.08.10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도네시아 발리에 <더 발레>라는 풀빌라가 있지요.

    그 외관을 따온거 같습니다.

    여기 코르크 차지가 너무 비싸서, 외부에서 와인을 반입하기는 그렇고.
    음식 맛은 그냥 그렇습니다.

    홍대에서 너무 캐쥬얼 하지 않게, 적당히 분위기 있는 곳에서 사람 만날때 가는 곳 정도


기본으로 나오는 빵


까르보나라


피자입니다.


 이건 풍기 리조또 이고요.


# 폰카로 찍어서 사진이 뷁스럽습니다만
맛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구로공단 (구로디지털단지)에도 이런 맛집이 숨어있었네요.
착한 가격 (9천원 대 부터)도 마음에 들지만 맛도 아주 딱 떨어집니다.
까르보나라, 풍기리조또는 특히 추천합니다.
크림소스가 굉장히 진하거든요.

참고로 와인도 한병 가져가서 마셨는데,
콜키지는 테이블당 1만원으로 저렴합니다^^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출구로 나와서 오른쪽 골목 초입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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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올리브 파스타!


고르곤졸라 먹물 피자!


가장 인기있는 피자인데, 이름이 뭐였더라;;
아하! 크린베리피자^^


까르보나라!


# 요즘 강남역에서 뜨는 와인...가게라고 해야하나, 피자집이라고 해야하나;;
일단 가게 이름이 피자&와인 이므로... 피자가 우선이겠죠?

그렇게 따지면 피자는 참 '맛있다' 라고 할 수준은 됩니다.
이태리 씬 피자이고, 가격대는 1만원대 중반입니다.
파스타 가격도 그 수준입니다만 피자에 비해 매우 떨어지는 퀄리티가 단점이죠^^;

특히, 까르보나라는 메뉴판에 없지만 주문하면 가져다 주는것 같았고 (메뉴판에 있었던가?)
그 매니저님도 인정하시던데 까르보나라같은 파스타는 주력이 아니라서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할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이외에 샐러드는 무난한 수준, 그리고 스테이크도 간단히 구비가 되어 있습니다.
강남역 1번출구에서 20미터 앞에 위치해서 교통은 참 좋은데,
더 좋은 점이 있다면 바로 와인!
와인 가격은 무난한 편입니다만, 사실상의 가장 큰 장점인 프리 콜키지가 우릴 즐겁게합니다^^

10월 말까지 프리콜키지 행사를 한다고는 하는데,
어쩌면 계속 지속될 수도 있고요.
여튼 프리콜키지가 있는한 이 곳은 참 메리트가 있는 곳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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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은 좁은 편이야.


이태리 식당 답게 빵은 기본!
그런데 둘이 앉아있어도 고구마는 한개^^


올리브 파스타란다!


해산물 크림파스타!
이렇게 파스타 위에서 부푼 빵을 잘라주더라고...


내부는 그냥 파스타! ㅎ


# 전설적인 소프라노 라는 마리아 칼라스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예술의 전당앞에 있는 가게인 만큼 예술적인 이름으로 해야겠지? ^^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보고 서초역 방향으로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가게인데,
그래서 공연 마치고 우르르 몰려가기 딱 좋게 생겼지.
가게는 작고 아담한데,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듯 하다만...
맛은 그에 전혀 못미쳤어.

올리브 파스타의 올리브 소스는 맛이 잘 나지 않을 정도로 미미했고
파스타 면은 정말 강하고 질겨.
그냥 삶다가 가져온 면 같다고 해야할까?
크림소스 파스타도 크림이 전혀 진하지 않고 향기도 좋지 않더라고...

다른 음식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이 두가지 음식으로만 점수를 매긴다면,
나는 이곳에 다시는 가지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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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폰카로 찍은거라 화질이 구리네;
강남역 7번출구 뒤에 언덕끝쪽으로 위치한 꼬뜨도르!

런치에 갔는데 가격이 착하더라고...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을 상대로 하는거라 대략 6천원!
저녁때는 거의 두배정도 올라가는듯;;

크림파스타가 약간 묽다는것을 제외하고는 가격대비 좋은편 (런치에서만...)
샐러드는 런치 적용이 안되는데 가격대비 성능이 그다지;;

점심시간 아니면 가고싶지는 않은데,
그치만 분위기는 좋은것 같더라고, 위치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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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파스타집의 기본 마늘빵!


크림파스타의 기본, 까르보나라.


토마토 소스, 풍기 파스타.


# 홍대 럭셔리 수 옆에있는 주차장 골목에서 내리막길로
서교동 사거리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우측에 있다.

2층까지 있는데 2층이 분위기가 더 좋은것 같더라고.
기본적으로 북적대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좋던데, 가격은 1만원대 초반?

면이 약간 질기다고 해야하나? 조금 덜 성숙된듯한 아쉬움이 있는데,
그럭저럭 먹어줄만은 하다.
토마토 소스보다는 크림소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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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tch 2007.07.15 1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토마토 소스가 매콤하니 좋던데...물론 크림소스도 괜찮았고...사진 보니 남긴 게 아깝네.

  2. 콜라와팝콘 2007.07.26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아지오가 아니고 알리오 인가요?

  3. roseanne 2007.07.26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지오는 'agio'임당 ^^


기본으로 주는 빵입니다.


 수프, 토마토 수프인데, 케찹에 물 탄듯한 맛 ㅋ


치킨샐러드!


크림파스타.


안심 찹스테이크


이태리 피자.


디저트로 나오는 케익.


이대역 4번출구로 1분만 걸어가면 2층에 있다.
여럿이 가면 대략 2만원정도씩 모아서 2만원 정도에 음식을 맞춰달라고 하면
위의 코스처럼 맞춰준다.

근데 맛은 잘 모르겠다.
와인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나오는건 좋은데,
뭐 특별히 맛있는건 모르겠더라고.

스테이크도 찹스테이크로 나오는게 불만이고
파스타도 그냥 단순히 느끼하기만하지 , 혀를 감싸는 그 묘한 맛이 없다.

룸도 있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좋긴한데
뭔가 약간은 부족한듯한 것은 나만 느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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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라!


버섯 풍가리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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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에서 간만에 맛집을 발견하다!
홍대 세븐스프링스 뒷편에 줄지어있는 고기집들 사이에 있는 4층건물!
3-4층이 모두 이 가게인데, 테라스도 있다고 한다.
파스타가 비교적 느끼한것이 입맛에 딱^^

이곳은 특히 크림파스타가 괜찮고,
여럿이 가면 세트메뉴+단품메뉴로 먹으면 딱 알맞을듯.
후식으로 커피나 녹차도 주는데, 2차 갈 필요가 없다는 ㅎ

메뉴판닷컴 프리미엄 회원의 경우 10%할인이 되고,
주인 아주머니의 강조처럼, 새벽2시까지 전 메뉴가 다 된다고 하는데 ㅎ
밤 늦게 파스타가 땡기면 가볼만할듯.

파스타 가격대는 1만원대 초반.
맛집부문 짱컴포인트 9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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