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우동입니다. 8천원!


나베우동이었던가? 국물이 좀 짜더군요.
가격대는 비슷비슷~


규동이죠.
규동치고는 좀 비싼 1만원입니다만... 작은 국수도 나옵니다.
국수는 차갑거나 뜨겁거나 선택가능!


가츠나베입니다.
특별할것은 없었지만 고기의 질은 참 좋았습니다.


오무라안이 자랑하는 소바요리죠. 삼미!
세가지 맛의 우동이라는 뜻.


# 강남역이라고 하기에는 좀 먼 곳에 있군요.
국기원 사거리 근처인데요. 지하철로 간다면 강남역 2번출구로 나와서 직진하다가
블랙앵거스를 끼고 좌회전해서 계속~~~직진하면 횡단보도를 건너게 되고, 조금 더 가면 우측에 있습니다.
꽤 알려진 집입니다만 뭐 특별할것은 없습니다.
양은 푸짐한편이고 음식도 무난합니다만 모든 음식이 다 짠 편이죠. (일본요리가 대체로 그러하겠지만요)
사람이 좀 붐비면 친절도는 반비례하여 떨어지는 아쉬움도 있는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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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꾸리 2009.03.2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죽음입니다~
    전, 저희집표 우동과 규동에 만족을...
    에궁... 돈 없는 자의 슬픔~~

  2. 여기 2010.08.21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다 느낌의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여기 별로여요.
    저도 소갯글들 둘러보고 갔었는데 내돈내고 얻어먹고 온 기분을 선사하는집...ㅎ

    직원 아줌씨들 서비스도 불쾌하고 개인적으로 일본음식, 느끼한 음식들 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아니다~싶더군요.
    인터넷상에 소갯글들 쓰신분들의 정체가 살짝 의심스러웠던...^^;;

    지인 여성분 데리고 맛난거 먹자고 갔는데 완전 제대로 망신살 뻗치고 왔네요.
    가게 위치도 이 더운 여름에 힘들게 찾아갔는데 음식맛 별로고 완전 닭장같은 분위기에 정신없고 서비스까지 불쾌하니...ㅡ.ㅡ;

    기분좋은 서비스나 분위기, 음식맛 같은거 신경 안쓰고 혼자 배채우러 가시려면 몰라도,
    함께하면 좋을 지인분들과 기분좋은 식사 기대하신다면 그냥 근처에 서비스 좋은 다른 음식점 찾아 보시길...
    가격대도 맛에비해 비싼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