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페블리 머큐리 피노누아 입니다. (Faiveley Mercurey)
병을 따고 와인을 따르는 색깔부터 상당히 가볍고, 맛 또한 그에 못지 않게 가벼운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묘하고 희한한(?)피노누아의 느낌은 살리지 못했습니다.
그저 보졸레누보를 마시는듯한 가벼움만 느껴진다라고 할까요?
샵가격 3-4만원짜리 피노누아는 역시 큰 기대를 하기가 어려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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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삐노누아는 제대로된건 넘 비싸서.. 엄두도 안나..;; 삐노누아 접할기회두 잘 없오.. 내돈주고 딱한번 사먹어 봤네..그것도 7만원짜리 공구해서 4만원대에 샀나?? 근데 영~ 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