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페블리 머큐리 피노누아 입니다. (Faiveley Mercurey)
병을 따고 와인을 따르는 색깔부터 상당히 가볍고, 맛 또한 그에 못지 않게 가벼운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묘하고 희한한(?)피노누아의 느낌은 살리지 못했습니다.
그저 보졸레누보를 마시는듯한 가벼움만 느껴진다라고 할까요?
샵가격 3-4만원짜리 피노누아는 역시 큰 기대를 하기가 어려운건지..
'알콜 이야기 > 와인과 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astillo D Montblanc CAVA Brut (2) | 2008/10/15 |
|---|---|
| Marques de Caceres 2001 (0) | 2008/10/14 |
| FAIVELEY MERCUREY 2002 (2) | 2008/10/13 |
| valdivieso cabernet franc 2005 (0) | 2008/09/07 |
| Moet&Chandon (4) | 2008/07/24 |
| JULIA'S VINEYARD ICE BLACK 2006 (5) | 2008/06/17 |
TAG 와인
|
|
|




오늘 방문자 :
16명
어제 방문자 : 313명
댓글을 달아 주세요
콩 2010/07/03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삐노누아는 제대로된건 넘 비싸서.. 엄두도 안나..;; 삐노누아 접할기회두 잘 없오.. 내돈주고 딱한번 사먹어 봤네..그것도 7만원짜리 공구해서 4만원대에 샀나?? 근데 영~ 별루...
피노누아는...내 생각에 아주 나중에 접하는게 좋을듯해...흐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