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이름에 어울리는 대문이죠.


식당은 사실, 동네 잔치에나 어울릴법한 모습입니다.


돼지고기 립과, 오리구이!


이미 초벌구이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숯불에 살짝 구워먹기만 하면 끝!


청계산 자락에 위치한만큼 도토리 묵 등은 기본셋팅!


이건 뭘까요?!


바로 오리를 훈제구이하고 있는 통이랍니다^^


바로 앞에 서울 간판이 보이죠? 즉, 정확히 따져보면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네요.


# 효도르가 다녀가서 유명한 집, 옛골토성입니다.
서울과 경기도의 경계에 있는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아주 가까운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인데요.
이 가게의 메인 요리인 오리가 인기있는 식당입니다.

메뉴는 소세지, 도토리묵, 립, 오리 등이 있는데, 오리 빼고는 딱히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ㅎ
다섯명이 립 하나랑 오리 하나 시키면 딱 맞을겁니다.
혹 남는것은 옆에 있는 셀프 포장대에서 가볍게 포장이 가능하고요.
오리 하나에 4만원대입니다.
도심속 자연과 함께 살짝 즐기고 오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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