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극장 뒤로 난 언덕으로 올라가다보면 쉽게 발견하게 되는 아소산.
사람이 많아서 쉽게 발견하게 된다지;;

여기 원래 사람이 워낙 많아서 그 길 위에 분점 "나라비"를 내기도 했는데,
사람들이 거기까진 안올라갔나보다.
문 닫았더라고. ㅎㅎ

이 가게에선 다른거 필요없이 저 메뉴만 먹으면 되는데,
저건 바로 '냉우동'

여름에 저만한 메뉴가 없다지?
6천원에 아주 시원하게 속을 풀어주는 굿 메뉴!
5백원인가? 더 내면 유부초밥 2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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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왔떠~ 2008.08.31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비 갔었었는데...

    없어졌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