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t Chandon,

샴페인의 대명사.
레드와인에 보르도가 있다면 스파클링와인에는 샴페인이 가장 대표적인데,
스파클링 와인중에서도  모엣샹동이 가장 대장(?)이라고 생각하면 쉬울듯.

샴페인은 상파뉴 지역에서 나오는 스파클링 와인의 영어 표기인데,
샴페인은 왠지 값싼 싸구려 와인 같지만 -피로연이나 회갑 아니면 구경하기 어려운 정도이니- 실제로
샴페인 종은 어지간한 와인보다는 가격이 비싸다.

일단 와인바에서 샴페인을 고르면 최소 10만원 이상이라는 사실!
모에샹동은 보통 와인바에서는 12만원선이고 마트에서 싸게 사면 5-6만원에 사는것 같은데,
맛을 보면 또 그만큼 가치가 있는듯.

포도품종은 Pinot Noir, Chardonnay, Pinot Meunier, 알콜 도수는12%

드셔보시라.
우리가 고등학교 생일파티때 마시던 싸구려 2-3천원짜리하곤 차원이 다른 과일향과 꽃향기에 흠뻑 빠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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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스마스터 2008.07.25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날씨도 덥고 해서 레드보단 화이트나 샴페인이 생각나는군요!
    여름엔 역시 시원한 스파클링 와인이죠^^

  2. 2010.07.03 0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한동안 이태리 스파클링 로제 와인 브라께또다뀌에 빠져서리... 맨날 그것만 먹고 그랬는데...;; 완전 병나발 불 정도로.. 넘 맛있어서리...-_-;; 소믈리에 오빠가 와인 마실줄 모른다고 그랬지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