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서 3-4천원에 구할 수 있는 다품종의 저렴한 와인.
한마디로 전형적인 뱅드따블이죠.
저렴해서 주부들의 요리용으로 많이 쓰이겠지만,
저처럼 그냥 주말밤에 티비보면서 집에서 혼자 드셔도 좋을듯 ㅎ
물론 맛도 3천원짜리 맛임을 감안해야겠지만,
싼 와인이라고 비싼와인이 가지고 있는 몸에 좋은 성분이 없는것도 절대 아니니까요.
달짝찌근한것이 시큼시큼한것이 초저가의 냄새가 강하게 느껴지는...
솔직히 추천하긴 어렵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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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뉴스에서 동유럽산 와인 발암물질 위험있다고 하던데...
대형마트에서는 어디 와인들을 파나요?
마트에서는 주로 서유럽산 와인을 팝니다.
물론 남미나 남부유럽와인도 있지요.
동유럽쪽 와인은 거의 취급하는걸 못봤는데,
앞으로 조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