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쉐프 레오 강이 컨설팅했다는 홍대의 레스토랑, 불란서.
가게 이름만큼이나 프랑스 풍의 모던한 분위기, 그리고 딱 프랑스 풍의 요리들
와인 한잔이 어울리는 프랑스 어느 작은마을이 연상되는 곳.
이제 코스메뉴를 먹어볼까?
위 요리가 코스메뉴.
위에 보이는 파스타/스테이크 중에 하나 선택이고,
파스타 코스는 3만3천원, 등심 스테이크 코스는 3만9천원 (각각 부가세 10%별도)
단체로 가서 먹다보니 특별히 디저트를 추가해 주셨다는...
위에보이는 초콜릿 디저트와 라즈베리 디저트가 그것!
전반적으로 가격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지만
또 그렇다고 강력히 추천할만한 뭔가가 있지는 않은곳이랄까.
그래도 파스타위에 얹혀있는 고기와 함께 먹는 파스타의 맛은 제법 그럴싸 했다는...
홍대입구역 보다는, 상수역1번출구로 나와서 걸어가는게 훨씬 빨라.
주차장골목 끝자락에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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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강력 추천...까지는 아니라도 한번쯤은 가볼만 합니다^^
악 ! 이런 사진은 왜 밤에만 보이는건지...
앞으로는 새벽에만 올려야겠어요^_^/
안녕하세요, 동완짱님. 사춘기 소년입니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동완짱님 사진은 참 좋네요.. 코스요리라면 음...지금은 무리겠지만 다음에 돈 많이 벌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특별한 날 있잖아요. 지금은 공돈 생기면 보노보노에 간답니다. ㅎ 대게 쵝오.
흐~ 감사합니다.
코스요리는 항상 부담되죠?
저도 회식같은거 아니면 잘 못간다는;;
우리 모두 돈 많이 벌어서 많이많이 다니는 날이오기를^^;
박종현 2008/08/19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맛집찾다가 ㅋㅋㅋ
동완님 블러그네요..반가 ㅋㅋ
헐..낚이셨군요 ㅋ
가끔 저도 낚이는 수준이니 원 ㅎㅎ
다음에 보자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