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의 카테고리를 일본요리에 넣어야 할 지,
한국요리에 넣어야 할 지, 기타요리에 넣어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ㅎ
결론적으로는 맛으로 볼 때, 일본요리에 가깝다고 판단하여 이곳에 넣습니다.
아참, 그러고보니 가게 간판도 일본어로 치장되어 있더군요.
일본에서 오신분들이 많이들 먹고 가나봐요.







참고로 사진에 동완짱닷컴 액자를 씌우긴 했지만,
힘내라 누님의 작품입니다.
이곳에 저는 늦게가서 식은 돈가스를 먹느라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뜨거울 때 먹으면 정말 맛있다던데, 나중에 다시 가봐야겠네요.
비후까스, 돈까스, 치킨까스 등등...다양한 메뉴가 있는것이 특징이고
가격은 6500원선.
뭐 저렴한 왕돈까스 집에 비해서는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만큼 맛있다고 하니까 인정해줘야죠.
무엇보다 제가 다시가서 뜨거울때 먹어보는것이 시급하군요^^
한국요리에 넣어야 할 지, 기타요리에 넣어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ㅎ
결론적으로는 맛으로 볼 때, 일본요리에 가깝다고 판단하여 이곳에 넣습니다.
아참, 그러고보니 가게 간판도 일본어로 치장되어 있더군요.
일본에서 오신분들이 많이들 먹고 가나봐요.
참고로 사진에 동완짱닷컴 액자를 씌우긴 했지만,
힘내라 누님의 작품입니다.
이곳에 저는 늦게가서 식은 돈가스를 먹느라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뜨거울 때 먹으면 정말 맛있다던데, 나중에 다시 가봐야겠네요.
비후까스, 돈까스, 치킨까스 등등...다양한 메뉴가 있는것이 특징이고
가격은 6500원선.
뭐 저렴한 왕돈까스 집에 비해서는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만큼 맛있다고 하니까 인정해줘야죠.
무엇보다 제가 다시가서 뜨거울때 먹어보는것이 시급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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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한입돈가스
Tracked from 종합정보 (발빠른 최근이슈와 정보) 2008/02/28 17:37 삭제한입돈가스 재료 : 돼지고기 150그람(등심.안심, 돈가스용 누른것 손바닥사이즈 2장), 밀가루, 계란, 빵가루 적당량.. 고기밑간 : 우스터소스 1큰술, 갈은양파 1큰술, 후춧가루 1/3작은술.. 브라운소스 : 버터 1큰술, 밀가루 1.5큰술, 토마토케첩 3.5큰술, 곱게다진양파 2큰술, 곱게다진당근 1큰술, 베이컨 1/2장, 양송이버섯 2개분(기둥제거), 치킨스톡이나 쇠고기육수 (없음 물) 2컵, 우스터소스, 후춧가루 약간, 월계수잎 1장(없음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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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배가 고플 시간은 아닌데, 맛있어보입니다. -ㅠ- 음식은 항상 식기 전에 먹어야 제 맛이죠~ (라면에 말아 먹는 식은 밥 제외)
맞아요.
희한하게 라면은 식은밥이^_^
cheer-up 2008/02/28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근처 왕돈까스도 칠천원으로 다 올랐더라.
먹는내내..배신감 들었음.!!
저런!!
이제 거기도 say 굿바이? ;;
hwwest31 2008/02/28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 좀 허름해 보이긴 하지만 맛있는 곳이죠 개인적으로 구석에 방으로 들어가서 먹는것을 더 좋아합니다.ㅋ
그쵸?
저도 구석방에서 먹었다는^_^
츄릅;;; 이거 너무 맛있게 생겼습니다.
부대에서 먹던 저질 돈가스와는 차원이 다르군요. -_ㅠ;
다음에 이 동네 가시면 꼭 한번 드시고 오세요.
비교적 저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