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의 카테고리를 일본요리에 넣어야 할 지,
한국요리에 넣어야 할 지, 기타요리에 넣어야 할 지 고민했습니다 ㅎ

결론적으로는 맛으로 볼 때, 일본요리에 가깝다고 판단하여 이곳에 넣습니다.
아참, 그러고보니 가게 간판도 일본어로 치장되어 있더군요.
일본에서 오신분들이 많이들 먹고 가나봐요.



참고로 사진에 동완짱닷컴 액자를 씌우긴 했지만,
힘내라 누님의 작품입니다.

이곳에 저는 늦게가서 식은 돈가스를 먹느라 맛의 진수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뜨거울 때 먹으면 정말 맛있다던데, 나중에 다시 가봐야겠네요.
비후까스, 돈까스, 치킨까스 등등...다양한 메뉴가 있는것이 특징이고
가격은 6500원선.

뭐 저렴한 왕돈까스 집에 비해서는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만큼 맛있다고 하니까 인정해줘야죠.

무엇보다 제가 다시가서 뜨거울때 먹어보는것이 시급하군요^^
트랙백 1, 댓글 6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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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이비안 2008.02.28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배가 고플 시간은 아닌데, 맛있어보입니다. -ㅠ- 음식은 항상 식기 전에 먹어야 제 맛이죠~ (라면에 말아 먹는 식은 밥 제외)

  2. cheer-up 2008.02.28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산근처 왕돈까스도 칠천원으로 다 올랐더라.
    먹는내내..배신감 들었음.!!

  3. BlogIcon 시리니 2008.03.21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츄릅;;; 이거 너무 맛있게 생겼습니다.
    부대에서 먹던 저질 돈가스와는 차원이 다르군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