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좋아하던 공연, 서툰 사람들을 연극열전2를 통해 보게되었어.
2004년도에 봤던 연극열전때는 택시드리벌이 가장 기대되는 작품이었다면
연극열전2에서는 단연 이 작품이 가장 기대되었었거든.

오홋!
그런데 연극에서 나의 우상! 장진 감독이 무대인사를 하시더라고...



처음엔 이렇게 몰래 플래시 없이 흔들리게 찍었는데...


나중엔 사람들이 막 찍길래 ㅋㅋ

어쨌든, 장진도 보고 재밌는 공연도 보고 즐거운 하루!
아참, 이 작품의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아.



즉, 도둑과 교사의 사랑이야기(?)라고 할까? ㅎㅎ
전형적인 장진 식 유머와 장진 스타일의 공연, 그래서 좋아하는 공연이기도 하지만...

게다가 배우로 최고의 연기파 연극배우 강성진이 나와서 더더욱 즐겁고 몰입될 수 있었던 공연.
어쨌든,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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