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상 밤에 홍대 주차장 골목 근처에서 놀다보면, 이 가게 들어가 보고 싶더라고...
주차장 골목 사거리에 보이는 포장마차, 사누끼 우동!

항상 사람들로 북적여서 들어가 볼 기회가 없었는데,
뭐 특별한 맛은 없더구나.

그냥 실컷 놀다가 집에 가는 길에 해장 우동이나 한그릇 한다거나,
약간 아쉬울 때, 맥주 한 병에 튀김 시켜놓고 마무리하고 가기 좋을듯.

옆에서 보니까 튀김은 양이 조금 나오는것 같던데...
우동은 뭐 충분함!

기본인 사누끼 우동은 3천원, 그밖에 어묵우동, 튀김우동 등은 4천원이상~

트랙백 0,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동완짱과 메신저로 대화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epial 2008.02.21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천원....저 착한 가격........
    고3때 야자마치고 엄뉘가 지하철역에 마중오시믄 꼭 포장마차에서 우동 한그릇 먹고 들어갔죠.
    그 기억때문인지...정통 일식 우동 아니라도 포장마차 우동은 괜히 맛나요......
    내년에는 저기서 튀김 우동을 한그릇 먹을 수 있을까요...?